카루소

2007. 11. 5. 오후 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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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치아노 파바로티 - Caruso (카루소) Paris 98 Concert

댓글 11

  • 2007년 11월 5일 오후 4:38

    고인의 명복을 빌며,아!이분이여군요. 어쩜 ~대단하세요.

  • 2007년 11월 5일 오후 5:20

    지난 9월에 세상을 떠났으니 9년전의 모습. ..고향 이탈리아 모데나성당에서 치뤄진 그의 장례식에는 5만여명의 추모객들이 그가 생전에 좋아했던 해바라기꽃과 장미꽃에 둘러쌓여 애도를 표했다고 합니다..낼아침 동틀무렵 감상하세여~~ㅎㅎ

  • 2007년 11월 5일 오후 8:35

    그래도 이렇게 들을수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2007년 11월 5일 오후 10:18

    열심히 배우시더니 이젠 경지에 오르셨군요. 나도 언젠가 한곡 신청 할께요

  • 2007년 11월 6일 오전 9:38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2007년 11월 6일 오전 9:45

    목소리도 늙는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15 년 전에 구입한 CD 속의 목소리와 9 년 전의 목소리, 탄력이 확실히 다르군요. 아까운 파바로티, 그 목소리... 고마워요, 올려주어서. 자주 듣게 해 주어서.

  • 2007년 11월 6일 오후 3:24

    아이쿠!!! 과찬의 말씀들을... 고수들께서 모두 출타중이셔서 제가..저도 덕분에 즐겁게 감상합니다...

  • 2007년 11월 6일 오후 4:09

    흠~~~~~~~~~~~~~~~

  • 2007년 11월 7일 오후 2:42

    오늘은 저 흰손수건이 더욱 그립군요. 앞으로는 그 어느 누구에게서도 볼 수 없는 모습... 모두 건강하게 삽시다.

  • 2007년 11월 7일 오후 3:15

    위도아래도보지마앞에만봐--가벼운나의 영혼 용서하지마사기를.. 걸어놓고 일하는중

  • 2007년 11월 11일 오전 12:32

    황금의 목소리라 불리는 20세기 최고 테너 엔리코 카루소(1873-1921)(이탈리아)의 일생을 기린곡 "카루소":여기 빛나는 바다에서 거센 바람이 일어나 테라스를 불어대면/여기는 소렌토 만의 정면 한 남자가 한 아가씨를 포옹하고/그리고 그녀는 눈물 흘리네/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