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2007. 11. 9. 오전 9:52:50

글자

미련 / 김건모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 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미워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 보고 싶어 미워지는 내맘을 알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댓글 11

  • 2007년 11월 9일 오전 10:36

    노래는 없수?

  • 2007년 11월 9일 오전 10:40

    이제 노래 나가나요?

  • 2007년 11월 9일 오전 10:43

    며칠째 홈피에서 만나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얼마나 날 기다리게 할지요.... 그 사람을 위해 올립니다..

  • 2007년 11월 9일 오전 11:16

    두분 안녕하세요? 우리 이러다 정드는거 아닐까 몰라..ㅎ 반주자님께선 누굴 기다리신지.."하이고마! 지도 요 죽겠심니더! 아오스딩 행님 꼬디기 갖고 쭈쭈바인동 뭔동 예약 해 났디만 프란치스코님은 코빼기도 안비추고 진짜 보고잡은 사람은 또 어디 갔는지 내사,마 몬살겠심니더!"

  • 2007년 11월 9일 오후 12:28

    잘 나옵니다. 내가 선을 하나 빼놓아서...ㅋㅋ , 그 분은 요즘 매우 바쁜 일이 겹쳐서..다음 주쯤 홈에 들어올거예요.

  • 2007년 11월 9일 오후 3:27

    오늘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 2007년 11월 9일 오후 11:26

    커피의 향이 코끝에 맴도는 듯 편안한 시간 입니다

  • 2007년 11월 14일 오전 10:34

    카슴을 후벼 파는구먼.......오늘 처럼 흐린 가을 하늘엔 편지를 쓰라 캤는데..........보고싶어 눈을 뜰수가없어......카~~~~~

  • 2007년 11월 23일 오후 11:08

    사랑하는 응경씨! 혹시 기다리던 사람이 저인가요? 오늘 처음 그대가 나를 위해 올려준 노래를 듣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대를 혼자두고 떠나지는 않을께요....

  • 2007년 11월 24일 오전 12:15

    엄청 기다렸지요...이제나... 저제나....외출이 길면 싫습니다...ㅎㅎㅎ

  • 2007년 11월 24일 오전 12:20

    제가 만나보고 싶은 분은 오셨는데 안드레아형제님의 보고잡으신 분은 오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