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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티파니에서 아침을"
2007. 11. 16. 오후 2:01:01
글자

2007. 11. 16. 오후 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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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게 살다 간 사람이네요. 햅번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선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런 깊은 상념과 체험에서 나온 글들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아름답게 늙으려면 아름다운 행위를 해야 한다는 것, 품어 봅니다. 자료 올려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내 맘이 다 환해지네요.
직장암 선고를 받고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때까지 아프리카의 수많은 굶주린 아이들을 돌보다 갔다고합니다..마지막 사진에 굵게 패인 주름살들이 아름다운 나이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좋아해 주셔서 써비스차원에서 올렸습니다..ㅎㅎ
참 아름다운 여인으로 살다간 햅번 내가 좋아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여기서 이렇게
가슴을막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