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고, 거룩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인데도 불구하고
이 지구상에는 인간의 죽음과 살인, 전쟁등 으로 얼룩져 있는 현실을
"고요한밤, 거룩한밤"의 성가와 저녁7시 뉴스를 통해 잘 표현한 작품
- 2007년 12월 23일 고요한 새벽 3시34분에
- 원연식 -
고요한 밤, 거룩한 밤에 저녁 7시 뉴스 - 사이몬, 가펀클
7 O'Clock News Silent Night - Simon and Gafunkel

2007. 12. 23. 오전 3:34:54
고요하고, 거룩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인데도 불구하고
이 지구상에는 인간의 죽음과 살인, 전쟁등 으로 얼룩져 있는 현실을
"고요한밤, 거룩한밤"의 성가와 저녁7시 뉴스를 통해 잘 표현한 작품
- 2007년 12월 23일 고요한 새벽 3시34분에
- 원연식 -
고요한 밤, 거룩한 밤에 저녁 7시 뉴스 - 사이몬, 가펀클
7 O'Clock News Silent Night - Simon and Gafunkel
ㅍㅎㅎ 아이들 말로 일빠닷!ㅋㅋ다니엘은 어디서 이렇게나 부드럽고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말씀들을 가져 오시는지...베이스 파트장님이 이사 간다는 소식에 마음이 심란해서 플래시를 한점 만들어 올리려니 안올라가누만.ㅠㅠ 업로드를 쉽게 하도록 굳뉴스 업 데이트 좀 안해주나?
갈수록 세련되어 갑니다. 그렇습니다. 이 순간에도 우리가 즐거워하는 이 순간에도 죽음과 아픔, 고통이 곳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마냥 기쁜 성탄을 떠올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평화를 주소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서로 나눌 수 있게 하소서! 평화를, 따뜻함을...휴가를 반납하고 봉사활동하는 사람들에게 더 큰 은총을 주소서! 그래도 당신이 오셔서 그냥 그냥 기쁜 우리들을 잊지 마소서, 아멘.
이상한 일이로세 위 댓글은 토요일 아침 일찍 다니엘의 글 아래 붙인 꼬리 글인데 원글이 삭제되어 쥐꼬리로 산화 된줄 알았더만 이무기 꼬리가 되어서 파트장님 허리춤을 잡았네요..참! 신기하네요 파트장님글은 23일 제글은 22일...거참...아리송@@@@
조금전 발견하고 신기한일이라 생각했죠..ㅋ애들 재워놓고 어찌된 일인지 고민해보려했습니다..몇달만에 들어오시더니 앞뒤가 않맞는 말은 그렇다치고 날짜는 또 왜 저런가했습니다..어제 부단장님과 함께 22일에서 23일로 넘기며 댓글 작업할땐 없던글이 지금보니 나타나서요...ㅋ
뜻이 깊은 노래군요...지구상의 모든사람들이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음 좋겠습니다...감미로운 노래 한참 듣고 갑니다^^*...
앙드레 김은 시공간을 훌쩍 뛰어 넘는 기적을 일으킬 수있는 능력도 있군요! 대단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잠도 안자고 뭐하노? 늙으면 잠이 없어 진다더니....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운 성탄밤의 정경이네요. 확실히 창의적인 아오스딩님 답습니다. 고요한 밤 선율에 영어 뉴스 기발합니다. 늦은 밤까지 기도하시나요?
저녁식사후 티비 보다 깜빡 잠든후 새벽 1시에서 3시 쯤에 깨어나면 형광등 과 티비가 켠채로 있고 그이후에는 잠이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