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가대원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하시기를 바라며
함께 하기에 더욱 행복한 성가대가 되기를 바라며
작은 아픔이나 고통도 없이 그저 늘 행복한 미소로 서로를 반겨주는 성가대가 되기를 바라며
산타와 같은 마음으로 남에게 조건없이 주는 성가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2월의 마지막날!
세실리아 성가대원님들을 무지무지 짝사랑하고 있는 지휘자 올림

2007. 12. 31. 오후 3:54:30
사랑하는 성가대원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하시기를 바라며
함께 하기에 더욱 행복한 성가대가 되기를 바라며
작은 아픔이나 고통도 없이 그저 늘 행복한 미소로 서로를 반겨주는 성가대가 되기를 바라며
산타와 같은 마음으로 남에게 조건없이 주는 성가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2월의 마지막날!
세실리아 성가대원님들을 무지무지 짝사랑하고 있는 지휘자 올림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성가대 식구 모두 모두 행복하세여~~
아프다고 신경 써 주시는 지휘자님.감사 .새해에도 열심히 노력할께요
희야~~ 천사산타들, 어디에 저렇게 귀여운 분들을 숨겨놓고 있을꼬? 갑자기 아기가 된 기분, 응~애. 영감 100%에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에는 다시 태어나길...기도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요요~!!!
짝사랑은 그냥사랑 보다 훨씬더 인내를 요구하는 헌신적인 사랑인것 같습니다.
갸우뚱~아기 싼타가 지휘자님 닮은것 같아요.우야둔동 새해에는 참사랑 만 가득히 넘쳐나시길..지난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추신:세실리아 성가대원님들을 짝사랑하고 있는 또 한사람
예쁜 아기산타가 저를 닮았다니 너무 기쁘네요. 근데 저보다는 우리 마리아(보연)를 닮은 것 같지 않으세요. 확실히 보연이는 천사도 닮고 산타도 닮고 우리 성가대의 보물인 것 같아요. 홈피에 오면 늘 반겨주는 봉기형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