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조수미의 사랑은 꿈과 같은 것)

2008. 1. 3. 오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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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007년에는 성가대에 너무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성가대원님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하느님곁으로 많이 가셨었고
아픈 분들도 무척 많아서 꼭 저의 부덕인양 걱정이였습니다.
 
올 무자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신앙이 더욱 성숙해가고 깊어가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성가대원님들이 서로를 더욱 사랑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전하며,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 노래를 올립니다.
 
 
Love Is Just A Dream (사랑은 꿈과 같은 것) - 조수미

꿈이었나 너를 떠나온 날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어
기억조차 하기 힘든 지금
사랑이란 이미 끝났다오
그대와의 사랑의 추억은
차가운 옛날의 노래일 뿐
무성한 들녘의 외로움에
내 서늘한 옷깃을 여미네
사랑이란 끝없는 그리움
사랑이란 꿈과 같은 것
너무나도 사랑했던 널
후회해도 이젠 소용이 없네
또 다시 한번 그대 품에서
또 다시 한번 널 사랑할 수 있다면...

댓글 5

  • 2008년 1월 3일 오전 10:59

    지휘자님도 무자년 올 한해 좋은일만 무쟈게 많으시고 무쟈게 건강 하시고 무쟈게 예뻐 지시고(지금도 충분히 공주 스럽지만) 그분 주시는 은총 무쟈게 받으시고,주님께서 들으시기 합당한 아름답고 멋진 성가 많이 만들어 주세요.^^*

  • 2008년 1월 3일 오후 4:33

    성가대단원모든분들건강과 기쁨이 늘 충만하시기를~~~~~~~~

  • 2008년 1월 4일 오전 12:00

    일년동안 수고하신 지휘자님, 반주자님 ,임원진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또 한해동안 애쓰시겠네요.수고. 감사...

  • 2008년 1월 7일 오전 9:50

    함께 가는길, 지휘자님도 건강.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 2008년 1월 8일 오후 11:58

    단장님,쥐(?)휘자, 반주자를 비롯한 모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을 늘 느끼시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