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는 성가대에 너무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성가대원님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하느님곁으로 많이 가셨었고
아픈 분들도 무척 많아서 꼭 저의 부덕인양 걱정이였습니다.
올 무자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신앙이 더욱 성숙해가고 깊어가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성가대원님들이 서로를 더욱 사랑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전하며,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 노래를 올립니다.
Love Is Just A Dream (사랑은 꿈과 같은 것) - 조수미
꿈이었나 너를 떠나온 날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어
기억조차 하기 힘든 지금
사랑이란 이미 끝났다오
그대와의 사랑의 추억은
차가운 옛날의 노래일 뿐
무성한 들녘의 외로움에
내 서늘한 옷깃을 여미네
사랑이란 끝없는 그리움
사랑이란 꿈과 같은 것
너무나도 사랑했던 널
후회해도 이젠 소용이 없네
또 다시 한번 그대 품에서
또 다시 한번 널 사랑할 수 있다면...
꿈이었나 너를 떠나온 날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어
기억조차 하기 힘든 지금
사랑이란 이미 끝났다오
그대와의 사랑의 추억은
차가운 옛날의 노래일 뿐
무성한 들녘의 외로움에
내 서늘한 옷깃을 여미네
사랑이란 끝없는 그리움
사랑이란 꿈과 같은 것
너무나도 사랑했던 널
후회해도 이젠 소용이 없네
또 다시 한번 그대 품에서
또 다시 한번 널 사랑할 수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