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8시에 떠나네 / 김지연 Violin
그리스의 상징적 반체제 작곡가 겸 가수 미키스 데오도라키스
(Mikis Theodorakis)는 1925년 지금은 터어키 땅이 된 소아시아의 키오스 섬에서 태어났다.
그는 그리스의 독재와 억압에 저항하다 여러번 투옥, 망명하면서도 1000 곡에 가까운 가곡과
클래식을 작곡했다. 같이 맞서 싸우다 죽은 친구를 슬퍼하며 작곡한 '기차는 8시에 떠나네'....
우리나라 SBS방송 드라마 '백야(白夜)' 주제곡으로도 사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