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r Guitar 연주

2008. 1. 25. 오후 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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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r Guitar 연주


1.Tears In The Rain

2.To My Dear Hengameh

3.Last kiss

4.Romantic Flamenco

 깊어가는 겨울, 플라멩고 기타 연주자 Amir의  경쾌한 연주 감상해보심은 어떠실런지요??

댓글 6

  • 2008년 1월 25일 오후 4:51

    넘 좋다. 나도 이 음악에 맞춰 플라멩고를 추고싶다. 우리 그이랑... 나는 가능한데 우리 서방님이 도망가겠지?ㅋㅋㅋ 5살부터 발레를 배워서 그런지 고교시절에는 집에 문을 다 걸고 혼자서 발레도 하고 고전무용도 하고 별짓을 다했었는데... 자기도 그런적 있지? 그시절이 그립다.

  • 2008년 1월 25일 오후 4:57

    ㅎㅎ...오늘밤 현란한 기타음에 맞춰 리듬을 한번 타 보시죠?

  • 2008년 1월 26일 오전 12:22

    난 중학교 때 무용 시간이 있어서 고전은 좀 되는 거 같은데 서양춤은 영~~! 그치만 흥만은 그 이상!!

  • 2008년 1월 26일 오전 12:28

    이 사람들의 그 열정은 알아주어야 해요. 슬픔도 이렇듯 흥겹게 승화시키고... 흥겨운 슬픔이라...박완서가 표현한 <바늘쌈을 흐트러 놓은 것 같은 >햇살이 떠오르네요.

  • 2008년 1월 27일 오전 12:35

    지는요 음악보다 조기 길따라 잔차타고 올라가서 성에서 하루밤자고 다시 잔차타고 내리쏘면 주기즐것같습니다 주변경치도 아름다울것 같고 ~~

  • 2008년 2월 3일 오전 12:16

    오랜만에 들어오니 이렇게 신나는 음악이 반기네. 어깨가 들석 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