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인 우리 성가대원들을 위하여...

2008. 1. 23. 오전 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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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눈 오는 것이 너무 행복하면서도 여행중인 우리 성가대원님들을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눈이 그치고 나서 기온이 뚝 떨어진다니 더욱 걱정이지만
우리 곁에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든든합니다.
 
서울, 원주, 경주, 전주, 태국...등으로 여행중인 우리 성가대원님들이 
여행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이  더욱 깊어져 성가정을 이루게 하옵시며
무탈하게 집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댓글 9

  • 2008년 1월 23일 오후 10:20

    날씨가 아주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 작은것 하나 하나 챙기시는 지휘자님 감사.

  • 2008년 1월 23일 오후 10:46

    팔순맞이 생신 축하연에 다녀와 빅토 신고 합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년 1월 24일 오전 3:03

    와... 빅토다! 빅토리아가 무사히 귀환함을 축하합니다. 전화 전원이 꺼져있어서 걱정했었어 눈길에 잘 오려는지... 이제는 됬네. 자기가 왔다니..그런데 현재 새벽2시 57분, 접속인원 15명 기록이다. 와 매일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금요일날 만나!

  • 2008년 1월 25일 오후 2:01

    모니카도 태국잘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도 눈소식을 계속들으며 걱정했습니다 아주 눌러앉아그곳에서 살까?살짝생각했습니다,히히 무사히 눈길을뚫고 잘왔습니다.

  • 2008년 1월 25일 오후 4:46

    사랑하는 모니카가 안 오면 이건 큰 사건이지... 무사히 돌아와줘서 무진장 기쁘다. 지난 주 모니카가 없으니까 허전하더라. 그래서 정수랑 나랑 모니카가 무척 보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지롱! 오늘 만나겠네. 빨리 8시가 되었으면...

  • 2008년 1월 26일 오전 12:29

    그랬군요.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고 계셨군요. 어쩐지 마음이 푸근하구 모든 일정이 잘 풀리더라구요. 감사해요. 아, 따뜻해!

  • 2008년 1월 26일 오전 12:48

    사랑하는 영희언니! 남편 쫀뜨기 사라집니다. 2년에 한번씩 7쌍의 부부가 곗돈 부어서 가는 여행이라서 어쩔수가 없네요. 또한 남편한테 내조해야하기도 하고... 무지 죄송스럽고요. 무사히 잘 다녀올께요. 언니에게 큰 짐을 드리고 갑니다. 하느님이 다 이끌어주실거예요. 수요일날 오니까 그때 홈피에서 만나요. 싸랑해요^^*

  • 2008년 1월 26일 오후 11:12

    조심 또 조심해서 다녀와요. 남편을 늘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나의 귀감입니다. 그리고 걱정 마세요. 아름다운 모습에 나머지 일들을 잘 되게 해 주실겁니다. 사랑스러운 말, 남편 쫀드기!!! 나두 그런 말 쓸 수 있었으면...헤!

  • 2008년 2월 1일 오후 10:59

    남편 쫀드기 잘 다녀왔습니다. 언니가 계시기에 걱정이 없었습니다. 오늘 뵈니 어찌나 반가운지... 오랜 만에 만난 연인처럼..그런 느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