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0. 오후 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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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4악장 / 송어 (숭어)

댓글 7

  • 2008년 2월 20일 오후 8:45

    지난 겨울 버스가 다니지 않는 백담사 계곡을 남편과 함께 눈길을 두어시간남짓 올라 산사에서 대추차 한잔에 몸을 녹이고 돌아왔는데, 그 계곡에도 머지않아 버들강아지, 노란 산수유등 봄이 찾아오겠지요..

  • 2008년 2월 20일 오후 11:49

    미천골도 그렇게 피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 날씨 참좋았습니다

  • 2008년 2월 21일 오전 9:22

    우리가 늘 봄이길.

  • 2008년 2월 21일 오전 11:17

    봄이오면 파란 새싹과 봄꽃 향기에 마음이 홀려서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 2008년 2월 24일 오후 11:56

    사랑하는 그대여! 내가 좋아하고 즐겨 부르던 곡이였는데 오늘은 왠지 슬프게 느껴지네. 그대와 정든지 엊그제 같은데 이게 웬 날벼락인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소중한 빅토를 주셨는데... 한숨만 나오네. 그대여! 어디를 가든 우리를 잊지 말게나...

  • 2008년 2월 27일 오후 3:54

    너무 아싑네요. 이제 정이 들었는데... 어디에서도 열심히 신앙 생활 잘 하실테니 또 만나게 되겠죠?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소식 전해 주세요 기다립니다

  • 2008년 3월 1일 오전 9:43

    저의 이야기가 아니었음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