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천사가 내게 물었죠
하느님이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냐고
그래서 난 하느님께 물어 보죠
하느님이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알고 싶다고
그럴 때면 언제나 하느님은 얘기하죠
내가 항상 기쁠 때나 슬플 때 함께 계셔 준다고
느낄 수 있을 거야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나와 함께 항상 계셔 주시는 하느님 사랑
언제나 내 마음에 함께 하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
감사하라고 천사가 말했죠 이제는 작지만 깊은 내 맘을
하느님께 드릴게요 기도할게요 사랑해요 주님
우리 힘내요. 파이팅!!!
2008. 4. 10. 오후 10:5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