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서 깨어나
깊은 잠서 깨어나
두 눈을 뜨니
창가에 물결치는 햇살
책상에 속삭이는 책들
불어오는 봄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의소망
나의 꿈
- 원연식 -


2008. 5. 18. 오후 7:21:54
깊은 잠서 깨어나
깊은 잠서 깨어나
두 눈을 뜨니
창가에 물결치는 햇살
책상에 속삭이는 책들
불어오는 봄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의소망
나의 꿈
- 원연식 -

음악을 넣었기에... 아쉬운 봄이 다 가기전에...
시원한 빗줄기가 온 대지를 말끔히 청소한날. 아침은 그림처럼 맞고 싶은 밤. 내일은 더 짙은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겠죠?
비가온뒤의 아침은 하늘이 머무맑아요!!! 꿈이 있습니다...
싱그럽군요. 올봄은 유난히 화사했지요. 바람이 적은 탓도 있지만 마음의 문제인 것 같아요.
지 데레사 자매님! 요즈음 한가할땐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요?
요즘은 한가할 사이 없이 바쁘답니다. 양양으로 출퇴근도 그렇구, 학교가 좀 바빠서요. 홈피에 글 한 번 올리기가 힘드네요. 틈날 때 하는 일이 요즘은 쉬는거, 빙고입니다! 비지니스는 잘 되시는지요?
비지니스는 억지로 안되고, 요즈음 연금법 개정 때문에 고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연금법 개정! 누구의 잘못된 정책이였는지! N이냐 L이냐? 학교가면 선배 언니들이 다 고민하고 계시더군요. 열려진 창사이로 날아다니는 하얀나비가 정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