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희망입니다.

2008. 5. 8. 오전 1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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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침은 희망입니다.
 
새롭고 넉넉하고
의욕과 생기가 넘치며
절망과 포기가 없습니다.
그런 아침이 너무나 좋습니다.
 
아침은 사랑입니다.
 
순수하고 고귀하고
싱그럽고 영롱하며
이슬처럼 깨끗합니다.
그런 아침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아침은 평화입니다.
 
조용하고 부드럽고
잔잔하고 맑으며
안개처럼 포근합니다.
그런 아침의 평화를 사랑합니다.
 
아침은 기쁨입니다.
 
열정과 환희가 있고
출발과 시작이 있으며
해 뜨는 기상이 있습니다.
그런 아침이 있어 용기를 얻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댓글 9

  • 2008년 5월 8일 오후 1:15

    아침, 듣기만 해도 싱그럽군요. 아침이 있기에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아침은 설레임입니다.

  • 2008년 5월 8일 오후 1:20

    희망찬 아침을 노래하고 계시는군요. 그런데 요즘 저의 아침은 고달픔입니다. 새벽 6시에는 일어나서 아침식사준비하고 식구들 깨우고 출근할 준비하고... 어떤 날은 아침이 안왔으면 싶을 때도 있습니다. 큰일이지요. 요즘같이 감기를 달고사는 때는 더욱 아침이 싫어집니다. 빨리 쾌차해서 상쾌한 아침, 설레이는 아침을 맞이 해야겠네요.

  • 2008년 5월 8일 오후 5:17

    지휘자님!! 빨리 몸살감기나으라고 기도많이할께요.

  • 2008년 5월 8일 오후 6:34

    이제는 좀 나아지셨나 싶었는데... 다니엘의 형제의 기도처럼 빨리 쾌차하세요. 저도 기도 많이 할께요

  • 2008년 5월 8일 오후 7:06

    감사 감사 감사... 내가 이 맛에 산다니까요. 아프다면 우리 성가대원님들이 너도 나도 기도해주시니 자꾸 아프고 싶어지나봐요? ㅋㅋㅋ 빨리 나으려고 이틀동안 외출도 삼가하고 약먹고 계속 잤어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목소리도 조금씩 돌아오고 컨디션도 좋아지고 있네요.

  • 2008년 5월 8일 오후 7:07

    사랑하는 다니엘, 야고보님 늘 홈피를 사랑해주시고 변함없이 들려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가끔은 홈피 문닫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이 자기들의 공간에 그렇게 무성의한지... 이해를 하다가도 마음이 상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홈피에서 자주 뵙는 분들 덕분에 포기했다가도 다시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리 성가대원들 60%가 홈피를 사랑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 2008년 5월 8일 오후 7:17

    제가의사는 아닌데..즉방처방 대추+ 생강+모과+유자+명자+천년산삼 = 빨리쾌차 하루3번 공복에 복용, 한의원처방 : 상쾌한 아 침 3번, 설레이는 아 침 3번, 소견 : 절대로 안나을 수 없음. 끝

  • 2008년 5월 8일 오후 7:27

    ㅎㅎㅎ 명의가 나타나셨군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신비의 명약 인트라를 복용하기 시작했고 비타민제를 과다하게 복용하고 있고 배+도라지 엑키스를 먹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분명 내일은 씩씩한 모습으로 성당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번 토요일 어머님 칠순잔치 잘 해드리세요. 저희들이 행사가 없으면 어머님께 춤 한번 보여드려야하는데...

  • 2008년 5월 8일 오후 11:11

    우리 형제, 자매님들 춤솜씨 볼 기회를 놓쳤군요. 항상 감사드리고 언젠가 기회를 잡을 수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