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성모님의 멧세지

2008. 6. 9. 오후 1:42:40

글자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내 사랑하는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제들의 말을 배척하지 말고 순종하여라.
사제들에게 너무 가까이도 가지 말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도 하지 마라.
항상 기도로써
사제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서 도와 주도록 하여라.

사제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여라.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나의 은총을 내려준다.
너무 많은 사제들이 사제직을 떠나고 있다.
사제 없이는 성체성사를 진행할 수가 없다.
그래서 악의 세력들이
나의 사제들을 떨어뜨리고 있다.
너희들이 사제들에게
너무 소흘히 하기 때문이다.
사제들을 헐뜯고 비난하지 말아라.
사제가 잘못을 할때에는 조용히 기도하여라.
내가 사제들을 다스릴 것이다.

너희들이 해야할 일은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일이다.
사제들을 존경하여라.
사제들은 예수님의 대리자이시다.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그리고 존경심을 가지고 사랑하여라.

-- 성모님의 메세지 중에서 --- 퍼 왔습니다.
 

댓글 2

  • 2008년 6월 9일 오후 10:55

    우리들의 신앙은 절대적 순종없이는 안될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들의 리더인 단장님 말씀에도 순종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모두가 자신을 더욱 낮추는 사람이 되어야 하느님이 기뻐하시겠죠? 겸손한 신자가 됩시다.

  • 2008년 6월 10일 오후 11:55

    늘 고민했던..... 인간적인 믿음 ! 보아야 했던 믿음 ! 보지 않고도 믿어야 하는 고민! 그리고 또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