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있는자에겐 가난이 없다

2008. 6. 12. 오후 10:25:56

3
글자
거리를 거닐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세상에서 인간외에
웃을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에 모든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것이
더 잘 사는 길 입니다
더 잘 웃는것이
더 잘 믿는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 하는 날이 됩시다.
 
 
좋은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누구나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주님이 계시기에
늘 웃을수 있습니다
주님께 웃음을 드릴수 있는
그런 성가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실리아 성가대  화이팅!

댓글 9

  • 2008년 6월 12일 오후 10:54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래요!! 하루에 20번정도 웃음을 보이고 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내일 하루도 힘차게 우리모두 화이팅 해요!!!

  • 2008년 6월 13일 오전 2:44

    너무 가슴에 와 닿는 글 입니다 . 얼굴에 웃음이 없는 단장 그대는 각성할 지어다. 녜.

  • 2008년 6월 13일 오전 2:45

    율리아노 형제 ! 처음부터 이렇게 직격탄을 날릴거야?

  • 2008년 6월 13일 오전 6:11

    와~ 웃음이 아닌 눈물이 핑 도네요. 백세인의 특징에도 " 잘 웃는다"고 명시되어 있듯이 웃는 것은 바로 건강이며 행복인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보면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말할 때도 쳐다볼 때도 자주 웃는 아이들의 웃음을 닮아봅시다. 우리 어른들도 어린시절에는 그렇게 잘 웃었을텐데...

  • 2008년 6월 13일 오전 6:14

    율리아노 형제님! 가슴이 찡한 글! 감사합니다. 성가대에서 모범을 보이는 신입단원님들 우리 선배 성가대원님들을 긴장시키는 것 같아요. 아! 지휘자는 행복하다**(

  • 2008년 6월 13일 오후 10:47

    율리아노 형제의 성가대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홈피 첫글도 축하드리구요. 저는 세줄밖에 못썼는데..ㅎㅎ 성가대에서나 홈피에서도 자주 뵙고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2008년 6월 13일 오후 11:02

    요즘 저를 아시는 분들이나 친구들이 얼굴이 너무 좋아 졌다고 합니다. 저는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모든것은 긍정적인 마음과 건강한 웃음에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웃을일이 더욱더 많아지는 우리 성가대 화이팅 !!!

  • 2008년 6월 15일 오후 10:50

    ㅋㅋㅋㅎㅎㅎ우헤헤헤히히히호호호깔깔깔!!!!!

  • 2009년 12월 3일 오전 2:32

    이상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