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은 우리 성가대 단합과 친교의 시간
지금 열심히 준비중인 남성 얼짱 단원들에게 감사
날씨가 좋으면 동해바다와 속초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장소가 마련되어 있고
우천시에는 은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할 예정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도 초청합니다
우리 단원들 모두 함께 할거죠?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단원들이 더욱 단합되고 활성화되는 성가대가 되기를...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2008. 6. 23. 오후 11:27:29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작년에는 야고보형님과 단장님이 눈물 콧물 흘리시며 저희들에게 맛있는 고기와 꽁치를 구워주셨는데, 올해는 든든한 동상들이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남성대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겠네요. 기대할께요....
김치가 맛있게 담가져야할텐데..평소 잘하던 것도 무슨날만 되면 잘안되는 징크스가 있어서 걱정..밥솥도 성능 테스트 다시 해봐야 될것 같고..아무튼 소풍날 받아놓은 어린아이처럼 기대되는데요..
야~~~, 신난다. 벌써 흥이, 군침이, 바다가 출렁이네요. 김치, 무조건 맛있을 거예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멋진 야유회를 준비할께요. 기대하셔도좋아요!!!
준비위원들 수고해 주세요
준비위원으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치구이 담당 이 야고버 입니다. 꽁치란 무엇인가? 열심히 준비 하겠습니다. 너무 준비만 하다가 당일 태우면 안되는데.... 하하하
아주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될것같아 자못 기대가 되네요. 준비위원님들! 기대해도 되죠? 혹,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