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과 친교의 날

2008. 6. 23. 오후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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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6월 29일은 우리 성가대 단합과 친교의 시간
 
지금 열심히 준비중인 남성 얼짱 단원들에게 감사
 
날씨가 좋으면 동해바다와 속초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장소가 마련되어 있고
 
우천시에는 은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할 예정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도 초청합니다
 
우리 단원들 모두 함께 할거죠?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단원들이 더욱 단합되고 활성화되는 성가대가 되기를...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댓글 7

  • 2008년 6월 24일 오전 12:38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작년에는 야고보형님과 단장님이 눈물 콧물 흘리시며 저희들에게 맛있는 고기와 꽁치를 구워주셨는데, 올해는 든든한 동상들이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남성대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겠네요. 기대할께요....

  • 2008년 6월 24일 오전 9:57

    김치가 맛있게 담가져야할텐데..평소 잘하던 것도 무슨날만 되면 잘안되는 징크스가 있어서 걱정..밥솥도 성능 테스트 다시 해봐야 될것 같고..아무튼 소풍날 받아놓은 어린아이처럼 기대되는데요..

  • 2008년 6월 24일 오전 10:37

    야~~~, 신난다. 벌써 흥이, 군침이, 바다가 출렁이네요. 김치, 무조건 맛있을 거예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 2008년 6월 24일 오후 2:41

    멋진 야유회를 준비할께요. 기대하셔도좋아요!!!

  • 2008년 6월 25일 오후 10:32

    준비위원들 수고해 주세요

  • 2008년 6월 26일 오후 11:00

    준비위원으로 위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치구이 담당 이 야고버 입니다. 꽁치란 무엇인가? 열심히 준비 하겠습니다. 너무 준비만 하다가 당일 태우면 안되는데.... 하하하

  • 2008년 6월 28일 오전 10:46

    아주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될것같아 자못 기대가 되네요. 준비위원님들! 기대해도 되죠? 혹,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