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초밥>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 더위에 지치고 피곤한 심신을 조금이나마 풀고 힘내시라고
몇가지 간식을 준비해 갑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즐거운 간식시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밥>
<샌드위치>
<샌드위치>

2008. 7. 4. 오후 12:31:30


<샌드위치>
알토파트장님! 단합대회때도 맛있는 김치를 담가오셔서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오늘 간식까지 챙겨오신다니, 감동입니다. 오늘 기대할께요. 와 신난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뤄야 할텐데..만들긴 다 만들었는데S.O.S를 구해야 할것 같아요..무거워서 혼자 들수가 없으니 ..저에게 달려올 정의의 기사분 안계신가요? 어느 분이 오실런지?ㅎㅎㅎ
우리 친구 수산나가 SOS를 쳤군요. 이 더운날 만드느냐고 고생이 여간 아니였을텐데.. 제가 지금 6시 47분 달려가겠습니다. 기다리시와요
제가 달려갈려고 했더니..발빠른 다니엘이 이미 약속을 했다네요. 다니엘은 천사표 언제 떼나?
다니엘씨 차 가 넘 시원해서 내리고 싶지 않았어요..SOS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다들 맛있게 드셔서 기뻤어요..
나만 빼놓고 자기네들 끼리만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 5리도 못가서 발병남
어쩐지 목에 걸려 넘어가지 않더라니,,아오스딩씨가 빠져서였군요..간식드시러 얼른 달려 오시지 그러셨어요..ㅋㅋ
대단한 성의에 감사.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웠어요.
아쉽습니다. 꼭 이럴 때 빠지게 된다니깐~~ㅉㅉㅉ
넘 아쉬어마세요..임원이 되었든 안되었든 연중기획으로 여름에 간식을 만들어갔었어요..내년을 기약해요..성가대 오래계셔야 되요..ㅎㅎㅎ
알겠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