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간식

2008. 7. 4. 오후 12: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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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유부초밥>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 더위에 지치고 피곤한 심신을 조금이나마 풀고 힘내시라고
 
몇가지 간식을 준비해 갑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즐거운 간식시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밥>                                <샌드위치>
 

댓글 11

  • 2008년 7월 4일 오후 2:03

    알토파트장님! 단합대회때도 맛있는 김치를 담가오셔서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오늘 간식까지 챙겨오신다니, 감동입니다. 오늘 기대할께요. 와 신난다~

  • 2008년 7월 4일 오후 5:24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뤄야 할텐데..만들긴 다 만들었는데S.O.S를 구해야 할것 같아요..무거워서 혼자 들수가 없으니 ..저에게 달려올 정의의 기사분 안계신가요? 어느 분이 오실런지?ㅎㅎㅎ

  • 2008년 7월 4일 오후 6:47

    우리 친구 수산나가 SOS를 쳤군요. 이 더운날 만드느냐고 고생이 여간 아니였을텐데.. 제가 지금 6시 47분 달려가겠습니다. 기다리시와요

  • 2008년 7월 4일 오후 6:49

    제가 달려갈려고 했더니..발빠른 다니엘이 이미 약속을 했다네요. 다니엘은 천사표 언제 떼나?

  • 2008년 7월 5일 오전 12:38

    다니엘씨 차 가 넘 시원해서 내리고 싶지 않았어요..SOS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다들 맛있게 드셔서 기뻤어요..

  • 2008년 7월 5일 오후 5:49

    나만 빼놓고 자기네들 끼리만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 5리도 못가서 발병남

  • 2008년 7월 6일 오후 5:50

    어쩐지 목에 걸려 넘어가지 않더라니,,아오스딩씨가 빠져서였군요..간식드시러 얼른 달려 오시지 그러셨어요..ㅋㅋ

  • 2008년 7월 6일 오후 8:42

    대단한 성의에 감사.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웠어요.

  • 2008년 7월 8일 오후 4:29

    아쉽습니다. 꼭 이럴 때 빠지게 된다니깐~~ㅉㅉㅉ

  • 2008년 7월 9일 오전 9:37

    넘 아쉬어마세요..임원이 되었든 안되었든 연중기획으로 여름에 간식을 만들어갔었어요..내년을 기약해요..성가대 오래계셔야 되요..ㅎㅎㅎ

  • 2008년 7월 9일 오후 3:47

    알겠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