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08. 7. 25. 오후 3: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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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때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 주소서

 

내가 흔들리고

내 사랑을 지킬수 없을때

나를 세상에서 데려가 주시고

 

그 누구도 나 때문에 고통받지 않으며

나로 하여금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소중한 이들의 가슴속에

언제나 활기찬 모습 보여줄 수 있게

내가 살아가는 날까지

희망을 주소서

-- 좋은생각 중에서 --

댓글 6

  • 2008년 7월 25일 오후 3:36

    성가단원여러분!! 오늘도 조졸한 간식을 준비해 갑니다.. 많이 나오셔서 함께 하세요..

  • 2008년 7월 26일 오전 12:26

    조촐하기는... 단장님 말씀처럼 한끼 식사거리를 준비해왔으면서... 사랑하는 수산나! 너무 푸짐한 간식에 눈이 휘둥그려졌습니다. 그대의 정성어린 간식(삶은 감자, 옥수수, 미수가루, 냉커피)에 우리는 그만 잃었던 식성을 다시 찾은 듯 허겁지겁 먹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복 마니마니 받을껴!

  • 2008년 7월 26일 오전 12:32

    그리고 스텔라에게 "지휘자가 차량봉사까지 하랴? 니가 좀 해라" 했더니 스텔라 왈 "수산나가 불러주어야지 가지"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기뻤단다. 그래도 다른 사람 제처놓고 나를 불러주어서 무지 기뻤단다. 큰언니 같은 수산나! 언제든 차량봉사자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주시게나 득달같이 달려갈께!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 금요일 미사에 참례하는 그대를 보고 하느님이 너무 좋아하실거야. 나도 그대처럼 금요일 미사에 꼭 참례하도록 노력할께! 싸랑해용!

  • 2008년 8월 2일 오전 1:38

    고통을 감사하며, 상처가 고맙고, 눈물은 나를 나를 정화해 주고..... 늘 곁에 있어줌에 나는 그 분을 느낍니다. 우리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 행복하신 분들... 물망초 !

  • 2008년 8월 2일 오전 1:42

    수산나 자매님의 간식을 조만간에 ..... 감사하고요.

  • 2008년 8월 2일 오후 4:15

    이야고보님! 간만에 홈피에서 뵈니까 무지 반갑네요. 바쁜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조만간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