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가을 날씨답게 선선함을 느낍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건강에 더 유의 하셔야 하겠지요
올 해는 우리 성가대가 창단된지 25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 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 들의 희생과 열성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끌어 주신 지휘자님들, 반주자님들, 그리고 선배 단원님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들이 성가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뜻 깊은 해 를 그냥 넘길 수 없어서, 11월 22일이 우리의 주보 성인 이신 세실리아 성녀 축일인데
이 축일에 제일 가까운 주일 11월 23일 교중 미사중에 모든 신자분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의미로 3곡 정도를
준비해서 작은 발표회를 하려고 합니다
단원 여러분 모두 기쁘고 감사드리는 의미로 열심히 준비해서 모든 신자분 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