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 성가대 25 주년

2008. 10. 1. 오전 1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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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제법 가을 날씨답게 선선함을 느낍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건강에 더 유의 하셔야 하겠지요

올 해는 우리 성가대가 창단된지 25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 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 들의 희생과 열성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끌어 주신 지휘자님들, 반주자님들, 그리고 선배 단원님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들이 성가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뜻 깊은 해 를 그냥 넘길 수 없어서, 11월 22일이 우리의 주보 성인 이신 세실리아 성녀 축일인데

이 축일에 제일 가까운 주일 11월 23일 교중 미사중에 모든 신자분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의미로 3곡 정도를

준비해서 작은 발표회를 하려고 합니다

단원 여러분 모두 기쁘고 감사드리는 의미로 열심히 준비해서 모든 신자분 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읍시다.

댓글 6

  • 2008년 10월 1일 오후 12:44

    세실리아 성가대 창단 25 주년을 축하 드리며 3곡 연주회때 가 보고 싶지만 못 가서 안타까우니 누군가가 연주회 모습을 녹화하여 감상실에 올려 주시어 발표회 성가도 감상하고 보고싶었던 얼굴도 볼수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08년 10월 1일 오후 3:29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간의 선배님을 포함한 모든 성가대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08년 10월 2일 오전 5:34

    늘 든든하고 고마운 우리 단장님! 아마 오늘의 성가대가 있기까지는 우리 단장님의 노력이 컸다고 봅니다. 물론 우리 성가대원님들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리고 누구보다도 전 지휘자님이였던 토마스님의 정성이 가장 컸음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그분께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분의 한결같은 자세와 여러분들을 향했던 열정과 성가을 향한 사랑이 오늘의 우리 성가대를 만들었음을.... 토마스지휘자님 정말 정말 무지 무지 고맙습니다. 저희 25주년 기념 세곡발표회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08년 10월 2일 오전 5:49

    요즘 사람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도망가려고 하고 편하고 쉬운 일만 찾는 것 같습니다. 가끔 신자분들에게 성가대를 권하면 "성가대는 너무 힘든 단체다. 바빠서 도저히 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도 우리성가대원님들은 당연한 마음으로 찬양하시는 것을 보면 "뭐 이런 사람들이 있나" 싶습니다. 우리 욕심내지 말고 그저 있는 그대로 잘하면 잘하는데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그러나 마음만큼은 온 정성을 다해서 하였으면 합니다. 세실리아성가대 여러분 진정 사랑합니다.

  • 2008년 10월 3일 오후 10:38

    우와 ~~ 25주년이면 결혼으로치면 은혼식맞지요 축하 드리면서 발표회를 기대합니다 ~~

  • 2008년 11월 9일 오전 12:53

    세실리아 성가대 창단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