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희
2009. 2. 3. 오전 10:16:31
대니 보이" 중학교 때 가장 좋아 했던 노래입니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시기였던 그때 이곡을 들으면 괜시리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여서 꺼이 꺼이 울기도 했었죠. 지금도 웬지 눈물이....
비가오는날...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