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리 설날

2009. 1. 21. 오후 1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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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설날입니다.
 
성가대 여러분, 진정한 소의 해에 더욱 기쁘고 건강하십시오.
꼼짝 없이 더 먹는 한 살, 힘이 되시길 빕니다.
 
소가 드리는 정기도 받으시구요.
                                                               

댓글 2

  • 2009년 1월 25일 오전 8:53

    더불어. 함께 감사 합니다.

  • 2009년 1월 27일 오전 11:14

    ㅋㅋㅋ 소의 유혹적인 입술이 웬지 쇠고기가 떠오르니 어쩌죠? 내가 야만인인가? 너무 오랫동안 독감으로 고생했습니다. 이제야 정신이 조금씩 드네요. 새해부터 독감으로 고생하다보니 새해를 맞는 각오도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언니를 비롯하여 단장님, 부단장님 그리고 사랑하는 성가대원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하시기를 바라며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싸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