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활동한지 이제 5개월 남짓...
가끔씩 손님처럼 찾아와 사이트 한번 훌쩍 보고 간 것이 전부였다가
이제사 첫가입하고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생업에 종사하시면서도 없는 틈 내서 열심히 연습하러 나오시는 것 보고
참 많은 감명을 받았고 나도 빠지지 말아야지 다짐했건만 핑계반 진담반 지난주 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연습을 종종 빠지게 되네요. 죄송~
부활절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저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함께 연습하면서 맞춰봐야 더 효율적이겠지만 틈틈히 홈페이지 도움받아 해볼게요.
많이 부족하지만 지휘자님 비롯 모든 선배 단원분들의 이해와 사랑먹으며 꿋꿋하게,그리고 세실리아성가대
의 자부심 갖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성당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