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아따입니다.

2009. 3. 11. 오후 8:59:07

글자

성가대 활동한지 이제 5개월 남짓...

가끔씩 손님처럼 찾아와 사이트 한번 훌쩍 보고 간 것이 전부였다가

이제사 첫가입하고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생업에 종사하시면서도 없는 틈 내서 열심히 연습하러 나오시는 것 보고

참 많은 감명을 받았고 나도 빠지지 말아야지 다짐했건만 핑계반 진담반 지난주 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연습을 종종 빠지게 되네요. 죄송~

부활절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저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함께 연습하면서 맞춰봐야 더 효율적이겠지만 틈틈히 홈페이지 도움받아 해볼게요.

많이 부족하지만 지휘자님 비롯 모든 선배 단원분들의 이해와 사랑먹으며  꿋꿋하게,그리고 세실리아성가대

의 자부심 갖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성당에서 뵐게요.

댓글 3

  • 2009년 3월 12일 오전 11:24

    방가방가, 이렇게 만나니 더욱 새롭네요. 안그래두 어제도 보이지 않아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학기 초라 더 바쁘지요? 그래도 그대가 없는 자리는 너무 커~어! ㅋㅋ 일요일에 봐요.

  • 2009년 3월 12일 오후 10:11

    너무 반가워요. 예쁜 마음 만큼 열심히 해 봅시다.

  • 2009년 3월 13일 오전 11:30

    (발렌티나) 어쩔줄 몰라하는 자기 목소리에 마음이 조금 거시기하더라. 마음이 중요하지모..... 힘내라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