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노래

2009. 2. 12. 오후 11:04:51

글자
 
 
  비올라 연주자 리처드 용재 오닐을 사랑합니다.

 그는 잠재된 슬픔을 자신의 악기와 하나 되어 연주하기에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그의 <섬집 아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댓글 2

  • 2009년 2월 15일 오전 10:23

    멋지네요 ~영혼을 울리는군요 ~~하모니커로 좀불어봐야지 오랫만에 ㅋㅋ

  • 2009년 2월 17일 오후 6:15

    음~ , 하모니커! 기대됩니다. 언제 기회되면 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