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준비하며

2009. 4. 6. 오후 2:48:18

글자
단원 여러분!
무척 힘드시고 시간 내시기도 바쁘시죠?
그래도 누구한 분 짜증 내지 않으시고 열심히 부활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감사 드리고 조금만 더 열심히 마무리를 합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큰 은총으로 부활의 기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마니또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하고 계시겠죠?
11일 성야 미사후에 달콤한 쵸코렛과 함께 나눔의 시간을 만드세요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하는 것은 나에게도 기쁨이 되겠지요
성주간 잘 보내시고 기쁜 부활 맞으시기를...
수고  수고  수고   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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