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일기 10-2> 사진으로 보는 아이들처럼

2009. 10. 28. 오후 12:49:17

글자

계속입니다.
 
오늘은 더욱 환하겠지요?
 

미천골 3인방 - 알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뭐야, 아직도 그런 시시한 멘트를?
                            치이, 그러게 말이야.
 

얘들아, 나 멋있니?
얼쑤!
에그머니, 깜짝이야.
 

단장님과 함께- 저기 보이는 것이 뭐지요?
 

뭐긴요,아, 우리 미천골 미녀 지휘자님이잖아요.
                            
   
         아냐요, 안젤라 짝쿵이 등 긁고 있잖아유.         
 

그것 참 재밌겠네. 나두 한 번 해 볼까?     
 

쯧쯧, 애들처럼...  젊잖게 놀잖구선...!
 
뭬야?  풍류도 모르면서...!
 

여봉, 뭘 그렇게 신경 써요? 넵둬유, 넵둬.
그럴까? 꺄불고 있어이~! (까닥까닥---발)
 

거울공주님이 드디어 한 말씀  " 자, 진정들하시고 산행을 하시지요. "
 

그래,그래, 하하호호히히헤헤 ㅋㅋㅋ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고 그들은 숲으로 들어갔답니다.
 
<뒷담화>
 

 나, 잘했지?
 
 
웃자고 한 이야기 꾸미기였습니다.
 
주님과 함깨 평화!!

댓글 3

  • 2009년 10월 28일 오후 1:13

    빠진 분들께 죄송합니다. 찍긴했는데 좀 흔들리고 해서 안 올렸습니다. 담엔 더욱 멋지게 찍도록 하겠습니다.

  • 2009년 10월 28일 오후 4:14

    아름답고 행복한 산행, 함께하신 단원들 감사 ,그리고 나머지 단원들께 미안 내년에는 모두 함께하는 산행을 기대합니다

  • 2009년 10월 31일 오후 9:33

    영희언니는 동화작가해도 성공하겠어요.ㅋㅋㅋ사진보다 해석이 더 재미있는 가을산행의 모습이네요. 그때를 생각하며 또 한번 웃어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