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입니다.
오늘은 더욱 환하겠지요?
미천골 3인방 - 알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뭐야, 아직도 그런 시시한 멘트를?
치이, 그러게 말이야.
얘들아, 나 멋있니?
얼쑤!
에그머니, 깜짝이야.
단장님과 함께- 저기 보이는 것이 뭐지요?
뭐긴요,아, 우리 미천골 미녀 지휘자님이잖아요.
아냐요, 안젤라 짝쿵이 등 긁고 있잖아유.
그것 참 재밌겠네. 나두 한 번 해 볼까?
쯧쯧, 애들처럼... 젊잖게 놀잖구선...!
뭬야? 풍류도 모르면서...!
여봉, 뭘 그렇게 신경 써요? 넵둬유, 넵둬.
그럴까? 꺄불고 있어이~! (까닥까닥---발)
거울공주님이 드디어 한 말씀 " 자, 진정들하시고 산행을 하시지요. "
그래,그래, 하하호호히히헤헤 ㅋㅋㅋ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고 그들은 숲으로 들어갔답니다.
<뒷담화>
나, 잘했지?
웃자고 한 이야기 꾸미기였습니다.
주님과 함깨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