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096노재일08.04.071732
엠마우스[5]
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우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나~ ~ ~ 가슴을 흔드는 엠마우스 노래가 귓전에 들립니다 절망속에서 걸어가던 두 제자 그러나 함께
#1096노재일08.04.07조회 173· 2 - 1095강희연08.04.041773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5]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존재하는 것을 사는 날의 생활 돌판에 새기며 지나간 날의 진실하지 못한 것을 다시 기
#1095강희연08.04.04조회 177· 3 - 1094문선옥08.03.312683
정신없이 지나간 3월을 보내며...[6]
3월은 제 생애에 가장 바쁜 달이였습니다. 학교 농산어촌 사업과 부활절과 개인적인 일로... 하늘 한번 편히 쳐다보지 못하고, 여유있게 걸어보지
#1094문선옥08.03.31조회 268· 3 - 1092강응경08.03.263473
세월은[13]
세월은 세월은 떠나가면서 기쁨보다는 슬픔을 더 많이 남기고 갑니다 봄 여름이 지나가면서 가을을 남기고 가듯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겨울을 남기고 가
#1092강응경08.03.26조회 347· 3 - 원연식08.03.271551
잘 가세요![1]
이층집 창가에서 알지못할 한 마디말 무심코 던져놓고 떠나가는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네 이층집 창가에서 조용한 내 마음에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는
#1093원연식08.03.27조회 155· 1 - 1091노재일08.03.211591
은총의 부활[5]
변덕 스러운 날씨에 연습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해마다 연습을 하면서도 어찌그리 부족한게 많은지? 그래도 단원들께서 마음을 모아 함께 해
#1091노재일08.03.21조회 159· 1 - 1090노재일08.03.061791
내 십자가의 무게[4]
어느덧 사순 제 5주일을 맞습니다 그동안 나의 삶에 치우쳐 제대로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시간만 덧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늘 감사의 기도 보다는 어
#1090노재일08.03.06조회 179· 1 - 1089강희연08.02.281223
봄이 열리는 땅.[4]
지난 겨울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코로 숨쉬고, 입으로 이야기 하고, 살갗에 닿는 모두를 숯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봄이 되었고 눈은 비가
#1089강희연08.02.28조회 122· 3 - 1087강희연08.02.271043
기도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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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강희연08.02.27조회 104· 3 - 1085이장헌08.02.241123
입회 했습니다[6]
반갑습네다. 이 야고버(장헌) 입니다. 성가대원이 되고 입회가 늦었네요 새내기로서 부족하지만 열심이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서유.
#1085이장헌08.02.24조회 112· 3 - 1084강응경08.02.201413
봄[7]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4악장 / 송어 (숭어)
#1084강응경08.02.20조회 141· 3 - 1082원연식08.02.171331
제비[9]
제 비 둥지 지어 놓고 날아가는 제비야 날도 추운데 왜 먼길 떠나느냐 바람아 불지마라 우리 제비 길 떠났다 남쪽나란 얼마나 멀리 있을까 ...
#1082원연식08.02.17조회 133· 1 - 1081원연식08.02.081251
밤길[9]
밤 길 노란달이 따라오네 뛰어가면 달도 뛰고 걸어가면 달도 걷고 구름속에 헤매다가 노란달이 따라오네 따라오네 따라오네 언덕길을 넘어가도 골목길에
#1081원연식08.02.08조회 125· 1 - 1079원연식08.01.291631
언제나 낯선길[8]
언제나 낯선길 - 산울림 - 언제나 낯선길 돌아다보면 사라지고 앞으론 언제나 낯선길 가다 갈라지면 헤어져야 하나 같이 가다보면 또 갈라진 길 언
#1079원연식08.01.29조회 163· 1 - 1078강응경08.01.291781
기차는 8시에 떠나네[7]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김지연 Violin 그리스의 상징적 반체제 작곡가 겸 가수 미키스 데오도라키스 (Mikis Theodorakis)는 1
#1078강응경08.01.29조회 178· 1 - 강응경08.01.301601
Re:기차는 8시에 떠나네
로그인하세요~ 조수미 / 번안 신경숙 카테리니행 기차는 8시에 떠나가네 11월은 내게 영원히 기억 속에 남으리 내 기억 속에 남으리 카테리니행
#1080강응경08.01.30조회 160· 1 - 1077탁찬수08.01.282362
지 영희 지휘자님[12]
차분히 교단에 올라 첨 잡은 분 필 처럼 서툰짓 한 두번에 소녀 같이 웃어 넘기며, 압도 하는 너그러운 카리스마, 끝 맺음은 양 손 끝으로 꼬
#1077탁찬수08.01.28조회 236· 2 - 1076원연식08.01.271662
왜가![5]
왜가! - 산울림 - 왜가 왜 떠나가 속시원히 말해줘 내게 속삭여줘 왜가 왜 떠나가 꿈같은 날 못잊어 눈물짓네 무릎 꿇어 이렇게 빌잖아 그냥 가
#1076원연식08.01.27조회 166· 2 - 1075강응경08.01.251971
Amir Guitar 연주[6]
Amir Guitar 연주 1.Tears In The Rain 2.To My Dear Hengameh 3.Last kiss 4.Romantic
#1075강응경08.01.25조회 197· 1 - 1073문선옥08.01.232472
여행중인 우리 성가대원들을 위하여...[9]
눈 오는 것이 너무 행복하면서도 여행중인 우리 성가대원님들을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눈이 그치고 나서 기온이 뚝 떨어진다니 더욱 걱정이지만 우리
#1073문선옥08.01.23조회 247·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