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009원연식07.11.033542
~ 저 쪽에[20]
지나온 저 쪽에 가을색 빨갛게 온 산을 물들면 둘이서 걸어도 낙엽은 떨어져 지나온 저 쪽에 푸르 렀던 나뭇잎을 커다란 종이에 그려 봐야지 가을색
#1009원연식07.11.03조회 354· 2 - 원연식07.11.06131-
잘 모름[3]
내가 쓴글은 시가 아닙니다. 나는 시를 잘 모릅니다. 나혼자서만 부르는 형식없는 노랫말일 뿐입니다.
#1017원연식07.11.06조회 131 - 1008강희연07.11.011341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5]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고집을 부리지 않고 상대가 먼저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람 비록 생활이 우리를 속여도 불평치 말고 온 세상 모두에게
#1008강희연07.11.01조회 134· 1 - 1007김봉기07.11.011932
안녕하세요? 11월입니다[9]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11월1일 우리곁을 떠난 시인들... * * * 11월을 여는 첫날 하늘 색깔이 예쁘군요. 바람도 상큼하고 경화 누나와 협
#1007김봉기07.11.01조회 193· 2 - 1006강희연07.10.301911
아름다운하루!![7]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조용히 새벽을 부릅니다 그리고 찬란한 아침을 기다립니다 소망이 가슴가득한 하루가 방긋이 웃어줍니다 <p styl
#1006강희연07.10.30조회 191· 1 - 1004문선옥07.10.303101
작은 사람의 사랑[10]
작은 사람의 사랑 나는 너무 작은 사람입니다. 세상을 담기에도 부족하고 인생을 담기에도 모자랍니다. 나는 너무 작은 사람입니다. 들에 핀 코스모
#1004문선옥07.10.30조회 310· 1 - 1001탁찬수07.10.232171
가을 단풍 관광객 모집[13]
1)자격................대한민국의 건강하고 용모 단정한 남녀 천주교 신자및 예비신자 10월 28일 혼인 미사 참석자 2)일정....
#1001탁찬수07.10.23조회 217· 1 - 탁찬수07.10.30501-
Re:가을 단풍 관광객 모집...........여덟 명의 미천골 전설 만들기[7]
지난 주일 (10월 28일 ) 미천골 관광은 성공 적으로 잘다녀 왔습니다 여행사에서 이익은 남기지 못했지만 가을을 흠뻑 적시어 여덟명의 가슴이
#1005탁찬수07.10.30조회 501 - 김봉기07.10.27337-
바오로형을 위한 '꼬실래이 쏭'[9]
어찌 할꺼나.. 여름지난지가 언제인데 태양빛에 얼굴이 탈리도 없을터이고, 출근하면 멍멍대며 꼬리까정 흔들면서 반겨 맞아주는 견들과 뛰어난 미모를
#1002김봉기07.10.27조회 337 - 1000
강응경07.10.222081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8]
Early In The Morning / Cliff Richard Evening is the time of day 하루가 끝나고 저녁이 되면 I
#1000강응경07.10.22조회 208· 1 - 999문선옥07.10.212001
997번에 이어 반도네온과 아코디언 음색 비교[6]
반도네온은 아코디언과 콘세르티나라는 악기로부터 계량된 악기입니다. 그래서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의 아코디언이라고도 명칭하지요. 반도네온은 음색
#999문선옥07.10.21조회 200· 1 - 998문선옥07.10.212252
가장 현명한 사람은...[5]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998문선옥07.10.21조회 225· 2 - 997문선옥07.10.204251
눈이 내리네[19]
베이스 파트장님의 요청에 따라 샹송 눈이 내리네 를 올립니다. 성가연습이 끝나고 야영 위문을 설악수련원의 집 으로 갔다오면서 꼭 눈이 올 날씨처
#997문선옥07.10.20조회 425· 1 - 996김봉기07.10.172641
오시오! 보시오! (삭제했음)[13]
지난 10월11일 개봉한 카핑베토벤 입니다. 극장에서 본게 아니구요, 어둠의 경로로 봤다는...ㅋ 베토벤선생의 교향곡9번 마지막 악장입니다 합창
#996김봉기07.10.17조회 264· 1 - 995
지영희07.10.161321바보야[7]
바보야. 김수환 추기경 님의 자화상입니다. 깊은 겸손이 보여지는 순간입니다. 세월이 길어질수록 그렇다그렇다 끄덕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추기경님.
#995지영희07.10.16조회 132· 1 - 993강응경07.10.132211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13]
멋진주말 보내세요~~ Adamo - J`aime (너만을 사랑해)
#993강응경07.10.13조회 221· 1 - 992문선옥07.10.024181
성가대를 위한 기도문(하루에 한번씩 되새깁시다)[4]
성가대를 위한 기도문 빛과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천주여 크신 은총 표현할 길 없사오나 찬송과 영광 바치러 저희가 모였사오니 미약한 정성 받아
#992문선옥07.10.02조회 418· 1 - 991강응경07.09.302391
산[8]
산에는 높이 솟은 봉우리만이 아니라 깊은 골짜기도 있다. 나무와 바위와 시냇물과 온갖 새들이며 짐승, 안개, 구름, 바람, 산울림, 이밖에도 무
#991강응경07.09.30조회 239· 1 - 990김봉기07.09.213291
지난 여름의 추억[11]
* * * 아내가 내게 건네준 여름 Mazurka 스페인 민요
#990김봉기07.09.21조회 329· 1 - 989안미자07.09.062391
아름다운 풍경[8]
세상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989안미자07.09.06조회 23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