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987김봉기07.08.172531
한낮 의 단상[5]
저 가스등 아래 어디쯤 가을은 웅크리고 않아 있는 것일까? 우 ~ 정말 덥군요. 제가 좋아하는 이정선 노래 한곡 놓고 갑니다 ㅋㅋ 음질이 괜찮으
#987김봉기07.08.17조회 253· 1 - 986문선옥07.08.114021
해외연수를 다녀오고....[7]
성가대 지휘를 맡으면서 갑자기 쏟아지는 은총에 행복하면서도 오랜기간 성가대를 비우고 해외연수를 다녀오는 것이 무척 죄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공짜로
#986문선옥07.08.11조회 402· 1 - 985노재일07.07.27231-
한여름 밤의 기원[3]
태양이 닿을 듯 뜨거운 햇빛에 연일 답답하고 가슴 아픈 뉴스! 어느 하나 기분을 바꾸어줄 소식도 없는 지친 하루 고귀한 생명을 목적 달성을 위한
#985노재일07.07.27조회 231 - 983문선옥07.07.163521
07상반기 단합대회 포토제닉을 뽑아주세요[16]
함께 나누기에 행복하고 정이 넘쳤던 단합대회였습니다. 바쁜 중에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대원들, 어떠한 어려운 일도 척척 말없이 해결해주시는 든
#983문선옥07.07.16조회 352· 1 - 김봉기07.07.213631
(강추)그녀는 예뻤다[5]
정수...! 그녀는 예뻤다. 정수...! 그녀가 우리에게 나누어준 사랑과 열정은 설악의 밤을 온통 흔들고 내리던 비마저 숨죽여 흗날리게 했다.
#984김봉기07.07.21조회 363· 1 - 982문선옥07.07.103952
교동성당 홈피 메인에 우리 홈피가 링크되어 있습니다[7]
어제, 오늘은 앉을 틈도 없이 바빴습니다. 이렇게 바쁘다가는 쓰러져 버릴 것 같았는데 오늘 홈피에 들어와 보니 행복한 일들이 많네요. 제 1순위
#982문선옥07.07.10조회 395· 2 - 981강응경07.07.072552
첫 인사 드립니다^^[13]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요즘 장마철에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지요? 오늘또한 습기가 많은 날씨였습니다. 이번 야유회때 부를 노래 한곡씩
#981강응경07.07.07조회 255· 2 - 979지영희07.06.281731
빈 열흘간[3]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가까이 공사다망(?)하여 성당에 오지 못했지요. 오늘 아침이 되어서야 눈도 좀 떠지고, 음식맛도 좀 느끼겠고 사
#979지영희07.06.28조회 173· 1 - 강희연07.06.28104-
Re:빈 열흘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매님을 밎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980강희연07.06.28조회 104 - 976문선옥07.06.273123
실전에 강한 우리 성가대![9]
40주년 본당의 날을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선택한 악곡이 아직 미완성이라 그냥 발표를 해야 할지, 접어야할지.... 그러나 우리는
#976문선옥07.06.27조회 312· 3 - 강희연07.06.28101-
Re:실전에 강한 우리 성가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시는 지휘자님과 단원분들의 힘이 였기에 항상 그곳에 있습
#977강희연07.06.28조회 101 - 975노재일07.06.17118-
침묵의 시간[1]
그동안 여러 행사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제 잠시 우리들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단원들 전체가 대화와 나눔이 요구되는 시기 그래서 임원들
#975노재일07.06.17조회 118 - 강희연07.06.2871-
Re:침묵의 시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모로 성가대를 위해 힘써주시는 단장님 감사합니다. 함께하고 함께화음을 이
#978강희연07.06.28조회 71 - 974원연식07.06.031402
노래하는 수녀님[5]
이노래를 들으면 수녀님이 자전거를 타고 바람에 두건을 휘날리며 악보로 만들어진 구불구불한 오선지길을 달려가는 모습이 보이면서 이노래가 배경음악으
#974원연식07.06.03조회 140· 2 - 973노재일07.05.181111
그날의 약속[2]
여러분! 다들 어디 가셨나요? 남성 단원들 글 남기기로 약속 하고 어찌 된일입니까? 한 사람도... 찐하게 한잔하며 약속 했는데 술이 과해서 잊
#973노재일07.05.18조회 111· 1 - 971노재일07.04.23143-
주님은 다시 우리를 부르십니다[4]
부활의 기쁨을 채 느끼기도 전에 이제 또다른 시작을 해야 합니다 한주 한주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은 왜 일까요? 오늘도 주님께서 기뻐 하실것 같은
#971노재일07.04.23조회 143 - 970지영희07.04.143063
보시어요, 말가릿다 지휘자님[3]
보시어요, 지휘자님. 고마워요. 누구보다도 바쁜 중에 누구보다도 어려운 십자가를 안고 사순내내 아름다운 소리 하나로 엮어내 주어서요. 고마워요.
#970지영희07.04.14조회 306· 3 - 968강희연07.04.111311
복음묵상. 펌[4]
부활은 예수님이 사랑을 위한 죽음을 통해 이루어 진 사건입니다. 우리도 부활하기 위해선 예수님 처럼 살고 예수님 처럼 죽을수있어야 합니다. 예수
#968강희연07.04.11조회 131· 1 - 967문선옥07.04.092933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야고보![6]
아름다운 야고보 형제님! 바라만 뵈도 저절로 미소 짓게 하시는 우리의 형님! 아무 욕심도 사심도 없이 하느님앞에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분!
#967문선옥07.04.09조회 293· 3 - 966노재일07.04.091611
수고와 감사[5]
찬미 예수님! 단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많은 교우분들의 칭찬과 감사에 술 독에 빠졌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술 독으로 집어 넣으셨습
#966노재일07.04.09조회 16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