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902김미령06.07.03139-
토마스 축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늘 그 자리에서 본당 성가대를 위해 수고하시는 토마스 지휘자님! "축일을 축
#902김미령06.07.03조회 139 - 901이이루심06.05.01149-
보석같은 인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석같은 인생 보석도 볼 줄 아는 사람에게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인생도 그
#901이이루심06.05.01조회 149 - 899이현미06.01.04177-
신년 인사 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막내가 신년 인사 드립니다..^*^.. 한 분..한 분.. 새
#899이현미06.01.04조회 177 - 897김강수05.12.291611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도봉산성당 한마음성가대 홈페이지 관리자 김강수
#897김강수05.12.29조회 161· 1 - 장용익05.12.29176-
Re:지나가다 들렸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미니꼬 형제님..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가를
#898장용익05.12.29조회 176 - 896이이루심05.12.07109-
향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습니다. 살아온 대로,
#896이이루심05.12.07조회 109 - 895김효은05.11.151611
처음 와봤어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예수님 회원님들, 처음 뵙습니다. 저는 엘리사벳 수녀라고 해요. 토
#895김효은05.11.15조회 161· 1 - 894탁찬수05.10.24244-
10 월의 마지막밤 .포크 송 콘서트 ( 두번째) 초대장[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말 오랫만입니다.... 작년에 재미삼아 옛 동료 모아서 급히 , 작은 음악
#894탁찬수05.10.24조회 244 - 893이이루심05.10.11115-
마음의 달빛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마음의 달빛 * 빗소리를 눈감고 들으면 마음에 창살이 생긴다 벗어날 수
#893이이루심05.10.11조회 115 - 891김현정05.10.0887-
행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읍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891김현정05.10.08조회 87 - 890김미령05.09.07120-
혼성4부/ 22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로 옆집에서 밤 늦게 마실왔습니다. 전 할 소식은... 지휘자님께 미리 얘
#890김미령05.09.07조회 120 - 889안후상05.08.30117-
안녕하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지요. 인제서 살때는 자주왔었는데..... 진짜 속
#889안후상05.08.30조회 117 - 888김현정05.08.3098-
모니카의 첫 출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모니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날입니다. 아침형인간이 되라는 회
#888김현정05.08.30조회 98 - 887이이루심05.08.2266-
30년과 30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0년과 30분* 평생을 그림에 바친 노화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에게 그
#887이이루심05.08.22조회 66 - 886김현정05.08.2265-
가 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뭇잎이 떨어진다.아득한 곳에서 내려오듯 하늘의 먼 정원이 시들은 듯 하늘하
#886김현정05.08.22조회 65 - 885김현정05.08.2262-
축복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 또 한 사람의 여행자가 우리 곁에 왔네. 그가 우리와 함께 지내는 날들
#885김현정05.08.22조회 62 - 884김현정05.08.0887-
대관령 음악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일 조수미 씨 공연과 대관령 음악제 ,2개의 대형음악회를 감상한 나의 정신
#884김현정05.08.08조회 87 - 882김현정05.07.2468-
생의 계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꽃이 시들듯이 청춘의 나이에 굴복하듯이 생의 모든 과정과 지혜와 깨달음
#882김현정05.07.24조회 68 - 881장용익05.07.19104-
축일 축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미자 마리안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가대를 향한 그 열정
#881장용익05.07.19조회 104 - 880박현우05.07.15701
가브리엘라의 깨달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저녁 미사시간에 큰신부님 강론이 끝날즈음 옆에 앉은 큰딸 가브리엘라가 가
#880박현우05.07.15조회 7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