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879김현정05.07.12652
나는 배웠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내
#879김현정05.07.12조회 65· 2 - 878김현정05.07.11632
생이 끝났을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죽음이 찾아올때 가을의 배고픈 곰처럼 죽음이 찾아와 지갑에서 반짝이는 동전들
#878김현정05.07.11조회 63· 2 - 877김현정05.07.08711
옹 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흉터라고 부르지 마라 한때는 이것도 꽃이었으니 비록 빨리 피었다 졌을지라도
#877김현정05.07.08조회 71· 1 - 876김현정05.07.05661
내가 태어났을 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울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웃고 즐거워하였다. 내
#876김현정05.07.05조회 66· 1 - 875김현정05.07.03892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 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 얼룩 묻은 옷을
#875김현정05.07.03조회 89· 2 - 874이이루심05.06.29822
명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명상의 모든 기술은 그대에게 영원한 평화, 침묵, 기쁨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874이이루심05.06.29조회 82· 2 - 873장용익05.06.291552
축일 축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테너 파트 바오로, 베드로, 베이스 파트 베드로.. 세 형제의 축일을 진심으
#873장용익05.06.29조회 155· 2 - 872박현우05.06.25981
분당 요한성당[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전 큰아이 미카엘을 보러갔다가 온식구가 함께 미사드렸던 분당요한 성당입니
#872박현우05.06.25조회 98· 1 - 871김현정05.06.24872
삶을 위한 지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그리고 진심으로 기뻐하며 주라. 자신
#871김현정05.06.24조회 87· 2 - 870김현정05.06.22792
기 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870김현정05.06.22조회 79· 2 - 869김현정05.06.22802
사 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끊임없이 자신을 비우기에 언제나 새로우며 최상의 호기심으로 배움에 임하지&#
#869김현정05.06.22조회 80· 2 - 868김현정05.06.111052
그럼에도 불구하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868김현정05.06.11조회 105· 2 - 867김현정05.06.111161
우리 시대의 역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867김현정05.06.11조회 116· 1 - 866김현정05.06.10762
침묵의 소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존재의 언어로 만나자 부딧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나는 그대를 정의하거나 분류
#866김현정05.06.10조회 76· 2 - 865김현정05.06.09741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당신 지갑에 언제나 한두 개의 동전이 남
#865김현정05.06.09조회 74· 1 - 864김현정05.06.09731
그런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집착 없이 세상을 걸어가고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사
#864김현정05.06.09조회 73· 1 - 863김현정05.06.08751
풍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풍랑 한 물결 막 지나면 한 물결 생기더니 고요한 밤 바람 자자 물결 겨우
#863김현정05.06.08조회 75· 1 - 862김현정05.06.08761
깃털처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혜림 님 깃털처럼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가 버린 시간들을 다시 불러 새 옷을
#862김현정05.06.08조회 76· 1 - 861김현정05.06.03721
예수성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성심대축일을 보내면서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성심을 묵상하게 됩
#861김현정05.06.03조회 72· 1 - 860김현정05.05.26731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만물이 약동하는 화창한 실록의 계절 5월에 자애롭고 사랑스러운 성모님을 찬미
#860김현정05.05.26조회 7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