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792김동환04.11.15123-
죄송해요 이건 되나 ㅋㅋㅋ[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들 보신지 알고 이만 접슴다 ㅎㅎ 데레사님 바이러스 걱정해서 감사해요 안전
#792김동환04.11.15조회 123 - 789주순희04.11.13109-
접속자가 13명이나 됩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접속자가 13명이나 됩니다. 제가 본중에 최고입니다. 여기에 그 명단을 소개
#789주순희04.11.13조회 109 - 788탁찬수04.11.12130-
형 ! 야고보 형![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 야고보 형! 가을이 많이 깊었어 아니 이젠 초 겨울인가봐 형하고 제대로
#788탁찬수04.11.12조회 130 - 787
장용익04.11.12102-2004 선교사들과 함께 하는 전교주일 행사 파견미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녀 수도회 장상연합회가 주최한 " 선교사와 함께 "하는 2004 전교주일
#787장용익04.11.12조회 102 - 786지영희04.11.12106-
가을비 속으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비가 내렸습니다. 은행잎이 비 속으로 내렸다고 해야 좋을 듯할. 얼마
#786지영희04.11.12조회 106 - 785김현정04.11.1266-
어느 날 문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그는 내가 잘못
#785김현정04.11.12조회 66 - 783장용익04.11.11991
긴급...[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거진본당 음악회 찬조출연이 결정 되었습니다. 일시 : 2004 11월 24일
#783장용익04.11.11조회 99· 1 - 782천영애04.11.1075-
삶의 터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
#782천영애04.11.10조회 75 - 781김현정04.11.1068-
운명을 넘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삶에는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지만, 우리 마음 안에 사랑이 있고 진실한
#781김현정04.11.10조회 68 - 780김현정04.11.09108-
가을 편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시천 님 사랑한다고 썼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끝내 쓰지 못하고 가슴에 고여
#780김현정04.11.09조회 108 - 779이기홍04.11.0981-
우스개 삼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본사람의 짧은 시 입니다.(이름은 ?) 우스개 삼아 엄마를 업었으나 그 너
#779이기홍04.11.09조회 81 - 777이기홍04.11.0689-
129년의 차이 :나폴레옹과 히틀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대도 나라도 다른 나폴레옹과 히틀러. 이 두사람의 공통점은 모두 세계제패를
#777이기홍04.11.06조회 89 - 776천영애04.11.04861
슬픔이 있는곳에 기쁨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을 모르면 죽음도 모르는것이고 죽음을 모르면 삶도 모르는것이 바른 이치입니
#776천영애04.11.04조회 86· 1 - 775장용익04.11.0469-
성서가 없으시다구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시는 것처럼 나도 참여합니다 란에 시편 이어쓰기 를 열었습니다. 이제 얼마
#775장용익04.11.04조회 69 - 774천영애04.11.031162
님은 바람 속에서[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을 나르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너그러운 사람, 친절한
#774천영애04.11.03조회 116· 2 - 773
고동금04.11.0372-클라리넷 협주곡 - Mozart[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차르트는 목관 악기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금관악기를 더 좋아했
#773고동금04.11.03조회 72 - 772
고동금04.11.0285-광야에서 - 음악이 있는 마을(합창)[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광야에서 / 류형선 편곡 / 음악이 있는 마을
#772고동금04.11.02조회 85 - 771주순희04.11.012024
엑스트로에서의 시월의 마지막밤 동영상과 사진[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시월의 마지막 밤의 한 모습입니다. 동영상으로 담았지요. 컴퓨터와 인터
#771주순희04.11.01조회 202· 4 - 770지영희04.11.01101-
어떤 쪽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받은 쪽지 ##$%^^*( *@#%$% ^^*(** 답장 쪽지 응, 오늘 너
#770지영희04.11.01조회 101 - 769
김재영04.10.3180-나 무엇이 될까하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사익 앨범... 기침
#769김재영04.10.31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