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768주순희04.10.31132-
그 밤을 멋지게 만든 것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았습니다. 예뻤습니다. '아기'가 '자기'했습니다. 멋진밤이었습니다.
#768주순희04.10.31조회 132 - 767주순희04.10.31121-
세실리아 성가대의 조졸했던 10월의 어느 멋진 밤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767주순희04.10.31조회 121 - 765박현우04.10.30195-
.....[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carino:기타chris-spheeris
#765박현우04.10.30조회 195 - 764임미영04.10.2991-
가장 외로운 날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장 외로운 날엔 모두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764임미영04.10.29조회 91 - 763탁찬수04.10.291092
10월의 마지막밤 포크송 콘서트 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행사를 준비하다가......... 오랜만에 잡은 기타가 어설픈 동작과
#763탁찬수04.10.29조회 109· 2 - 762임미영04.10.2970-
신과 함께 가라..라는 테잎이나 DVD 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어딘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 동생이 이 테잎을 구하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거등여... 구하기가 쉽
#762임미영04.10.29조회 70 - 761
김재영04.10.2876-수사님들의 멋진 코러스... Imagine / Gregorian Chants[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덴마크의 올레보르그와 버글럼 수도원의 수사님들 의 따스한 목소리로 들어보는
#761김재영04.10.28조회 76 - 760
임미영04.10.281391모든 여자의 꿈은 혼자 여행가는 것이다..[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여자의 꿈은 혼자 여행가는 것이다. / Cassigneul Jean P
#760임미영04.10.28조회 139· 1 - 759임미영04.10.287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759임미영04.10.28조회 75 - 757김봉기04.10.27134-
인디안 썸머..[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디안 썸머.. 늦 가을의 짧은 여름을 말한다지요. 기억 하는 동안 그 사랑
#757김봉기04.10.27조회 134 - 755탁찬수04.10.27851
10월의 마지막밤 행사에대해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목; 10월의 거의 마지막 밤 일시;2004년 10월 29일 금요일 오후
#755탁찬수04.10.27조회 85· 1 - 장용익04.10.271041
신청 방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 날.. 우리의 시월의 밤에.. 행사의 극적효과를 더하기 위해.. 모든 출
#756장용익04.10.27조회 104· 1 - 754임미영04.10.27732
어떤 초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754임미영04.10.27조회 73· 2 - 753
임미영04.10.276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 어느 날 하느님이 천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753임미영04.10.27조회 63 - 752
임미영04.10.2762-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
#752임미영04.10.27조회 62 - 751박현우04.10.221302
***** 따듯한 카리스마 ******[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따뜻한 카리스마 따뜻한 카리스마가 뭐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에게 나는 ''싸우지
#751박현우04.10.22조회 130· 2 - 750차만길04.10.20128-
오늘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모처럼 부할 성가 첫날연습인데 제가 무아지경인데요 하지만 여러분
#750차만길04.10.20조회 128 - 749안재순04.10.20157-
몸 하나의 사랑[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몸하나의 사랑 박노해 몸하나의 사랑 희망찬 얼굴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대안이
#749안재순04.10.20조회 157 - 748
고동금04.10.1977110월 엽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월 엽서 / 이 해 인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 드릴게요
#748고동금04.10.19조회 77· 1 - 747차만길04.10.1986-
기도하는 마음으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저희 마리아 고레떼 가 고3 이랍니다. 왠지 수능때문인지 몰라도
#747차만길04.10.19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