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밤을 멋지게 만든 것들...

2004. 10. 31. 오전 8: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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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았습니다.

예뻤습니다.

'아기'가 '자기'했습니다.

멋진밤이었습니다.

 

 

댓글 3

  • 2004년 10월 31일 오전 9:48

    멋진밤....... 이렇게 기록 하시느라....항상 ..수고가 많소.....땡큐...

  • 2004년 10월 31일 오후 5:09

    그밤에 보이지 않는 수고로 또 한번 우리들을 미소짓게 하시는군요..늦은 가을밤에 성모님 앞에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애들처럼 깔깔대며 포크댄스 추는 것까지...^^

  • 2004년 11월 1일 오후 12:11

    예명으로 올리지 말고, 본명으로 올려주세용......아내 이름을 예명으로 하는 분은 우리의 아름다운 기록자 뿐일 거예요. 행복 과시???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