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았습니다.
예뻤습니다.
'아기'가 '자기'했습니다.
멋진밤이었습니다.

2004. 10. 31. 오전 8:32:59
작았습니다.
예뻤습니다.
'아기'가 '자기'했습니다.
멋진밤이었습니다.
멋진밤....... 이렇게 기록 하시느라....항상 ..수고가 많소.....땡큐...
그밤에 보이지 않는 수고로 또 한번 우리들을 미소짓게 하시는군요..늦은 가을밤에 성모님 앞에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애들처럼 깔깔대며 포크댄스 추는 것까지...^^
예명으로 올리지 말고, 본명으로 올려주세용......아내 이름을 예명으로 하는 분은 우리의 아름다운 기록자 뿐일 거예요. 행복 과시???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