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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0. 30. 오전 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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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ino:기타chris-spheeris

댓글 8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58

    깊은 밤에 듣는 기타 음악은 기쁠 때 기쁘다라고, 슬플 땐 슬프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아.

  • 2004년 10월 30일 오전 9:23

    따뜻한 저녁시간이었는지요? 출연섭외에 적극적으로 아멘 해주신분들, 장비준비에 아멘 해주신분들, 싸늘한 밤날씨에 같이 어울림에 아멘 해주신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전 9:46

    아름다운 쉼표였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모두 애쓰셨습니다. 고맙구요.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0:22

    늦은 시간까지 잠을 못 이루신 분들이 많았나요? 저도 2시가 되어서야... 어후~ 피곤하다....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0:33

    오늘 주일학교 아이들이 와서 성모상앞 회양목에 장미가 가득 핀걸 보고 놀라겠지요?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0:41

    이 곡을 듣고 있노나니 괜히 서성거리게 되네요.

  • 2004년 10월 30일 오후 12:13

    기타 소리가 마음을 참 여유있게 만드는 것 같네요. 피아노 소리완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어젠 오랜만에 기타를 좀 쳤더니 손가락끝이 아직도 화끈거리네..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58

    기타 소리 너무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