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4. 10. 20. 오후 11:13:14

글자

찬미예수님!

모처럼 부할 성가 첫날연습인데 제가 무아지경인데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나와 동참해주니 너무나 고마워요

앞으로도 서로 열심히 노력해서 같이 가자구요

 

이번 성탄 성가는 새로운 초보를 위하여 기성 여러분의 건투를 믿어 봅니다.

 

새내기도 열심히 할겁니다.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 화이팅!

댓글 4

  • 2004년 10월 21일 오전 9:39

    글씨가 술에 취하여 무아지경에 이르니 부활과 성탄 사이에서 오락~ 가락~ 하노라.

  • 2004년 10월 21일 오전 11:56

    괜찮으세요? 어제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추스려 다시 힘을 주시니 고맙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04년 10월 21일 오후 3:18

    그모습이 어린애 같아서,악의라고는 도무지 없어서,스스로 부끄럼없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고단한 일상이 베어나도 차라리 희극적이어서,도저히 밉지 않은 베드로 형제님..^^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0:10

    그 모습을 제대로 본 사람은 바로 옆에 않은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애를 먹었겠다고 짐작하시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