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마음으로...

2004. 10. 19. 오후 10:01:55

글자

찬미예수님!

저희 마리아 고레떼 가 고3 이랍니다.

 

왠지 수능때문인지 몰라도 불안해 해요

제딸만 그런것이 아니고 저희집 찾는 분들의 자녀들도 같은것 같아요

 

고 3 자녀를 둔 사람을 만나면 남의 일 갖지가 않아요

아무쪼록 우리의 모든자녀가 자기의 뜻한데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남은날은 D-30 이랍니다.

젊은이의 꿈을 키울수 있도록 여러분의 정성어린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2004년 10월 20일 오전 11:16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불안하죠. 더군다나 그 미래가 30일 밖에 안 남았다는데...자신의 기량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004년 10월 20일 오전 11:51

    제가 다 떨리는군요. 학생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힘 내세요. 좋은 마무리를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