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잔 아니 몇병(?) 했다우
술이 취했지만 왠지 허전한 마음에 그냥갈수가 없어 이렇게 마냥 횡설수설 합니다.
우리에 지휘자 선생님이 왜 힘든글을 올렸는지...
다시한번 우리 가슴에 손을 놓고 생각 해봐야 하는것인지 ...
저는 성가대 간지 얼마 안됐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배우려 했고요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소견인데 우리 서로가 내적으로 융합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서로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고 "제 탓이요" 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실리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소리를 끝없이 들려 줄수있도록 다같이 노력 합시다.
평화의 기도 중에 "분열이 있는곳에 평~화를...."
어느 술취한 주정꾼이 두서없는 글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