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의 추억(2)

2004. 10. 9. 오전 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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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 한잔 아니 몇병(?) 했다우

술이 취했지만 왠지 허전한 마음에 그냥갈수가 없어 이렇게 마냥  횡설수설 합니다.

우리에 지휘자 선생님이 왜 힘든글을 올렸는지...

 

다시한번 우리 가슴에 손을 놓고 생각 해봐야 하는것인지 ...

저는 성가대 간지 얼마 안됐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배우려 했고요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소견인데 우리 서로가 내적으로 융합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서로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고  "제 탓이요" 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실리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소리를 끝없이 들려 줄수있도록 다같이 노력 합시다.

평화의 기도 중에 "분열이 있는곳에 평~화를...."

 

어느 술취한 주정꾼이 두서없는 글이랍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15일 오후 6:53

    베드로 형제님 술 좀적게 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