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985

2004. 10. 7. 오전 10:46:37

글자

 

 

 

 

 

 

 

어떤 이는 세월에 굴복 당하고

 

 

어떤 이는 세월의 한 자락이라도 밝혀낸 듯 얼굴이 환합니다.

 

 

 

 

-사진 작가 <최민식>의 1985년에 찍은 사진에 대한 시인<조은>의 글-

 

 

 

 

 

 

 

 

 

댓글 2

  • 2004년 10월 7일 오후 7:19

    *^^*

  • 2004년 10월 9일 오전 12:28

    여러번 읽었다오....좋은 묵상거리입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