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홈피는요...

2004. 10. 15. 오전 10:41:09

글자

부족한 제게 성음악 감상실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아침마다 cd 틀어 놓은 거처럼

늘 틀어 놓구 일을 시작한답니다..ㅋㅋ

모든 곡들이 어쩜 그렇게 좋은지...

감사드립니다...

 

html 강좌도 해주고,

전례상식도 키워주고

가톨릭 성가집에서 파트별 미디도 들을 수 있고..

 

더욱 더 좋은 것은요...

좋은 분들의 좋은 글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좋은 글을 함께 나누는 거 밖엔 없을 듯 하여..

 

비록 제 글은 아니지만,

묵상할 만한 좋을 글들을

올리고 있답니다..

 

너무 글을 자주 올리는 듯 하여

좀 민망하긴 해두..^^;;;

 

제 글이 이 곳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나눠 드렸으면 하는 맘에서...^^

 

 

늘 마음에 평화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 5

  • 2004년 10월 15일 오전 11:07

    민망하시다니요..항상 허물없이 다가와서 좋은 이야기 남겨주시니 감사하고 있답니다.^^

  • 2004년 10월 15일 오전 11:34

    잘 읽고 있습니다. 가을,가을,가을...............가을입니다.

  • 2004년 10월 15일 오전 11:43

    읽을걸이를 자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읍니다...

  • 2004년 10월 15일 오전 11:52

    에궁... 감사드립니다...^^;;; 자꾸 더 쑥쓰러워지네요...^^;;;

  • 2004년 10월 15일 오후 6:38

    감사 드려요. 꾸준히 ~ 쭈욱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