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제게 성음악 감상실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아침마다 cd 틀어 놓은 거처럼
늘 틀어 놓구 일을 시작한답니다..ㅋㅋ
모든 곡들이 어쩜 그렇게 좋은지...
감사드립니다...
html 강좌도 해주고,
전례상식도 키워주고
가톨릭 성가집에서 파트별 미디도 들을 수 있고..
더욱 더 좋은 것은요...
좋은 분들의 좋은 글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좋은 글을 함께 나누는 거 밖엔 없을 듯 하여..
비록 제 글은 아니지만,
묵상할 만한 좋을 글들을
올리고 있답니다..
너무 글을 자주 올리는 듯 하여
좀 민망하긴 해두..^^;;;
제 글이 이 곳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나눠 드렸으면 하는 맘에서...^^
늘 마음에 평화 가득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