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요......
참,,좋은 계절이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참,,,안되었다고
또 스스로 노래를 하겠다고 (누가 억지로 시킨건 아니잖우...)
올라 가놓고 떨긴 왜......
바이브레이션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우체국 앞에서 첫사랑 애인을기다리는것 보다,
노래는 왜이리 긴지.......
첨 성가대 올라와서 참사랑이란 성가를 불렀을 때도,,,,
성가대 얼굴이 다보였는디,,,,,,,,,,,
데레사 자매님 좋게 봐주셔서 고맙고요
여러분의 격려로 덜 쑥스럽고,,,,,,,,,아주 많이 떨었지만 아마 평생 잊지 못 할 가을 밤이 되겠지요.
우리 단원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운 얼굴들을 해서 하길 잘 했다고 스스로 위안을 하지요..
가을은요.
참...좋은계절이예요...
마음이 넓어져서 그렇게 덜된 노래도 용서가되고...........
가을 추신; 저의 유일한 지휘 신호인데,,..주먹쥐는 것....잘 봐 주이소, 다음 부터는 더욱 우아하게 하겠씀.
가을 추신 두번째; 지휘대에 올라 서 있으면요 ,,,여러분의 얼굴이 제 코 앞에 있어요...너무 무서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