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2004. 10. 27. 오전 10:00:33

글자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바랍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ㅡ 행복 비타민 中에서 ㅡ

댓글 1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0:29

    며칠동안 이곳 게시판이 조용하길래~~ 하나 옮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