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838김현정05.04.12951
힘냅시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전주일에 상동임마누엘성가대와 같이 성가를 불렀을때 대부분의 신자들의 느낌이
#838김현정05.04.12조회 95· 1 - 837김현정05.04.1175-
나의 별이신 당신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용히 끝난 하루를 걷어 안고 그렇게도 멀리 살으시는 당신의 창가에 나를 기
#837김현정05.04.11조회 75 - 836차만길05.04.0168-
주말농장 같이 동참할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말농장을 같이 하실분을 초대합니다. 단 가족과 함께 학생(초.중.고) 을
#836차만길05.04.01조회 68 - 835장용익05.03.04116-
누가 보려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급하게 출근하느라 악보를 안가지고 왔네요. 혹시 이거 보시는 분 중 여유 되
#835장용익05.03.04조회 116 - 834김현정05.02.1983-
십자가의 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주님 가신 십자가 고난의 길에 미약하지만 동참하고픈 마음에, 부지런을
#834김현정05.02.19조회 83 - 833권현수05.02.1768-
♡초대♡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 2월 19일 (토) 오후6시 정동프란치스코회
#833권현수05.02.17조회 68 - 832박혜란05.02.17119-
교동성가대 여러분! 잘 들 계시죠?[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지난 1월 성가대에서 함께 미사봉헌 했던 서울
#832박혜란05.02.17조회 119 - 831김현정05.02.0766-
까치까치 설날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향길 떠나는 채비를 하시느라 바쁘신가요? 저도 이번 설을 쇠러가는 길은 마
#831김현정05.02.07조회 66 - 830최정희05.02.0398-
인사드립나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루 하루가 참으로 길다도 생각했었습니다 그곳으로 가지전에.... 하루 하루
#830최정희05.02.03조회 98 - 829김현정05.02.0174-
행복을 담는 그릇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
#829김현정05.02.01조회 74 - 828이이루심05.01.2582-
마음을 비우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온통망 독서모임-좋은책나눔 마음을 비우면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 진다. 알몸으
#828이이루심05.01.25조회 82 - 827안미자05.01.25105-
지금 밖에는 눈 내리는 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읍니다. 그렇게 소담스럽진 않지만 눈이 흔하지 않은 올
#827안미자05.01.25조회 105 - 826김현정05.01.18110-
축하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로 선출된 성가대 단장님,부단장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성가대 잘 이끌어 주
#826김현정05.01.18조회 110 - 825임미영05.01.1786-
7가지 행복[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7가지 행복 ★☆=Seven happy=☆ 첫째 : Happy look
#825임미영05.01.17조회 86 - 824
권현수05.01.027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
#824권현수05.01.02조회 73 - 823김현정04.12.316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이제 얼마 남지않은 다사다난 했던 2004년을 잘 마무리 하
#823김현정04.12.31조회 69 - 822장용익04.12.27154-
아자 !! 부활 준비하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좀.. 아쉬웠던 성탄이었지요? 좀 미지근했지요? 대축일 미사를 하며 그런 생
#822장용익04.12.27조회 154 - 821장용익04.12.24156-
성탄을 축하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818년 어느 늦은 밤 오스트리아의 한 작은 시골 성당에는 땀을 뻘뻘 흘리
#821장용익04.12.24조회 156 - 820김봉기04.12.23151-
내 안의 크리스마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 어려서 크리스마스를 모르던 이맘 때.. 어디선가 이 노래를 듣고, 이
#820김봉기04.12.23조회 151 - 819
고동금04.12.2173-우리에게 오신 하느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세상의 구세주 예수 우리게 오신 하느님 가난하고 겸손하신 분 아기되어 내
#819고동금04.12.21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