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2005. 2. 7. 오전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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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떠나는 채비를 하시느라 바쁘신가요?

 

저도 이번 설을 쇠러가는 길은 마냥 어릴적 색동

 

저고리 입고 설날을 기다리던  동심이 되어

 

있읍니다.. 성가대 여러분 !! 고향길 안전운행 하시고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읍니다.. 고향의 따뜻한 정과

 

인심을 담뿍안고 더욱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납시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깨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

 

래요..   구정 잘 쇠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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