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금
2004. 12. 14. 오전 12:00:44
어머머! 단장님, 빨리 빨리...... 얘네들 좀 봐요. 어쩜!
우리집 꾀돌이 친구들이 너무 많이 놀러 왔네.. 꾀돌아 ~~ 니 친구들 왔다~~ 멍멍
고 데레사님, 고마워요. 우리 반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더니 홈빡~~~ !! ^-^* '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했죠. 그런데 자꾸 보니 얘네들이 좀 불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