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구함..^^

2004. 12. 1. 오후 11:58:04

글자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 입단한 김진혁 미카엘 입니다.

지금은 아직 굿뉴스에 회원가입을 못해서 어머니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졸업 하기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데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이렇게 구직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소개 바랍니다.^^

 

제 처지에서 건강하고 건전하게 할수 있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좋습니다.

앞으로 잠시나마 이겠지만 성가대도 열심히 하며 많이 배우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꾸벅..

 

 

     -김진혁 미카엘-

댓글 10

  • 2004년 12월 2일 오전 9:32

    ㅎㅎㅎ 아이구 기특해라~~

  • 2004년 12월 2일 오전 9:40

    뉘집아들인지 대견하다...

  • 2004년 12월 2일 오전 10:49

    멋지고 반듯한 진혁군, 힘 내시게. 믿음직한 아들을 둔 부모님이 부럽네.

  • 2004년 12월 2일 오전 11:46

    미카엘! 젊음이 부럽네, 이 좋은 시절 보람있고 뜻 있게 보내길... 그리구 화이팅

  • 2004년 12월 2일 오후 12:53

    미카엘 덕분인지 테너 소리가 더 좋아진거 같았어요..주님께서 곁에 계실테니,,힘내고,홧팅!

  • 2004년 12월 2일 오후 3:05

    언제 한번 손없는날 아빠와 같이 와라...공현진 짬뽕의 얼 큰한 맛을 알아야 사나이란다...

  • 2004년 12월 2일 오후 3:41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르바이트는..??;;

  • 2004년 12월 2일 오후 10:03

    아 ! 공현진짬뽕 그리워라 .. 언제 먹었떤가 ..

  • 2004년 12월 3일 오후 3:51

    손 없는 날있는 사람은 다 가도 되나요?

  • 2004년 12월 3일 오후 3:52

    댓글의 이야기를 아르바이트로 끌고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