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어려서 크리스마스를 모르던 이맘 때..
어디선가 이 노래를 듣고,
이노래를 듣거나 부르는 것이 크리스마스 인줄 알고 따라 부르려 했지만
지금 생각 하면 너무 어려워서
가사중의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만 수없이 반복하며
뛰어 다니던 때...
그립습니다...
성가대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른 박혜령양은 지금 40대의 중년이 되어있겠군요..참..흐르는 세월 이라니...

2004. 12. 23. 오후 11:36:54
" 내 어려서 크리스마스를 모르던 이맘 때..
어디선가 이 노래를 듣고,
이노래를 듣거나 부르는 것이 크리스마스 인줄 알고 따라 부르려 했지만
지금 생각 하면 너무 어려워서
가사중의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만 수없이 반복하며
뛰어 다니던 때...
그립습니다...
성가대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른 박혜령양은 지금 40대의 중년이 되어있겠군요..참..흐르는 세월 이라니...
저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성가대 여러분..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외롭고 고요한 어둠속에도 그대만 있어주면 마음든든해..그러나 너무너무 장난만 친다면 고등어통조림을 주지않겠어요.야~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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