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웠던 성탄이었지요?
좀 미지근했지요?
대축일 미사를 하며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휘자로서 아무리 풀이 꺾였어도..
성가대로서 할 일은 제대로 하자.
부활 준비는 제대로 할랍니다.
부활엔 우리..
열심히 합시다. 우리의 혼을 담은 찬미를 봉헌합니다.
1월 초까지 곡 선곡, 구상, 해석 마치고..
1월 중순부터 부활연습 들어갑니다.
각오들 하시는게 좋을 듯..ㅋㅋㅋ
아자~ 아자~~

2004. 12. 27. 오전 10:29:37
좀..
아쉬웠던 성탄이었지요?
좀 미지근했지요?
대축일 미사를 하며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휘자로서 아무리 풀이 꺾였어도..
성가대로서 할 일은 제대로 하자.
부활 준비는 제대로 할랍니다.
부활엔 우리..
열심히 합시다. 우리의 혼을 담은 찬미를 봉헌합니다.
1월 초까지 곡 선곡, 구상, 해석 마치고..
1월 중순부터 부활연습 들어갑니다.
각오들 하시는게 좋을 듯..ㅋㅋㅋ
아자~ 아자~~
기대 해봅니다...
아자아자!!! 에고..에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