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나다

2005. 2. 3. 오전 11:42:54

글자

하루 하루가 참으로 길다도 생각했었습니다

그곳으로 가지전에....

 

하루 하루를 온통급한 맘으로 채웠습니다

그곳으로 가기전에....

.

.

.

많은 사랑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정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아직고 속초교동성당의 따스한 사랑고 정이

저의 마음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따끈 따끈하게

아마도 따스함이 며칠은 충전될것 같은데,,,,,,

오래는 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보고 싶은 마음이 첨과 같으니 깐요. ㅎㅎ

 

참으로 길었단 생각과

온통급한 맘은

지금또다른 욕심의,,,,,

그리움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만남"이란것이

또다른 "만남"을 욕심나게 만든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욕심을 접어 둘까 합니다

욕심대로 살아갈수 없음을ㄹ 잘알고 있으니까요~!!

다만 이렇게 안부라고 전할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보이진 않겠지만

좀더 나은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많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몸은 중국에 있지만 

속초교동성당을 기억 하며

열심히 작은 봉사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속초 교동성다 신부님 수녀님 성가대 형제 자매님 사~랑~합니다

늘  웃으세염~~~~

댓글 2

  • 2005년 2월 4일 오전 11:30

    로사리아씨.. 글을 읽으며 그 설레임과 아쉬움들이 마음에 와닿네요.오랜만에 뵌 얼굴이라 저도 정말 반가웠답니다. 같이 식사 한끼라도 하고싶었는데..또 다음을 기약하지요.

  • 2005년 2월 4일 오전 11:31

    유스티노씨와 우리 아들딸과 같이 만날 날을 또 기다려봅니다... 잘있지요? 보고싶군요.. 필리핀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시 얼굴 보여줄 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