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에 상동임마누엘성가대와 같이 성가를 불렀을때 대부분의 신자들의
느낌이 베이스파트 남성분들의 목소리가 참 좋았다는 평이었읍니다..
개인적으로 제느낌도 그러했구요.. 그렇다고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 남성분
들 목소리가 좋지않다는 얘기가 아니라, 부활절이 끝나고 긴장이 좀 풀어진듯
도 하고 저마다 바쁘고 처해진 어려운 상황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게되다보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을것입니다.. 그런 고비를 넘기다 보면 좀더
편안한 목소리를 낼때가 옵니다.. 의기소침해 지지 마시고 우리 다같이 희생과
열정으로 하느님께 아름다운 성가를 드리기 위해 노력합시다..
주제넘게 보일런지 모르지만 베이스남성 신입단원들 힘내시라고 사기독려 차원
에서 조금 먼저 시작한 단원으로써 한말씀 드려봅니다...
ㅡ 화 이 팅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