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2005. 2. 19. 오후 4:36:15

글자

어제는 주님 가신 십자가 고난의 길에 미약하지만 동참하고픈

 

마음에, 부지런을 조금 떨었읍니다.  한처 한처를 돌때마다 스스로

 

에게 불만과 욕심이 생겨, 상처를 주고, 그 스트레스를 상대방에게

 

전이시키는 나의 온갖 예쁘지 않은 모든 허물과 죄의 찌거기들을

 

모두 봉헌하면서, 제 마음속에 주님의 상처를 새겨 보았읍니다..

 

사랑의 주님!! 제가 이번 사순절에는 좀더 영적으로 성숙한 믿음을

 

가져 똑같은 죄의 반복의 악순환에서 탈피하여 당신께 빛비추인 자

 

로써 하느님의 향기를 내는 주님의 미더운 종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 봅니다....

 

12처: 예수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을 묵상합시다.

 

 

우리 구세주 에수여, 우리도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다시는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를 위해 살게 하소서.구세주 예수여,혹시라도 영원히 주를

 

떠날 불행이 내게 닥칠 양이면, 차라리 지금 주와 함께 죽는 행복을 내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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